계곡서 야무지게 거품 설거지…지적하자 "내가 쓰레기 다 줍는다" 당당

계곡서 야무지게 거품 설거지…지적하자 "내가 쓰레기 다 줍는다" 당당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42785

글쓴이 A 씨는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팔공산 내 계곡에서 거품 설거지를 하는 노인이 되레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는 목격담을 전했다.

글쓴이 A 씨는 "팔공산에서 진짜 너무 야무지게 설거지하셔서 감탄했다. 장박 하신다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설거지하신다더라"라고 말했다.


ㄷ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jpl0323 2024.09.16 01:36
인간은 지구에서 사라져야된다 그냥 동물 생물 자연 모든것에 민폐..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77 '소비쿠폰' 없이 살아남기 위해 '할인' 폭격하는 대형마트 댓글+1 2025.08.01 15:00 4400 2
19976 학폭 지도 중 아동학대 고소 당한 교사 댓글+1 2025.08.01 14:44 3930 1
19975 버스 안 잠자던 옆자리 승객 가슴 만지려다 들킨 20대 벌금형 댓글+1 2025.08.01 14:40 4202 2
19974 오싹기괴 60대 고교생 정리 2025.08.01 14:13 4215 5
19973 연매출 30억 이상 마트...민생지원금 꼼수 2025.08.01 14:11 3935 3
19972 MBC 단독) 통일교의 국힘 입당 독려 문자 원본 입수 댓글+2 2025.08.01 14:10 2732 11
19971 슬슬 나타나고 있는...민생지원금 개진상들 댓글+2 2025.08.01 14:00 3478 5
19970 구치소 간 특검,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무산 댓글+2 2025.08.01 13:58 2649 2
19969 납골당 가는 문제로 싸움.pann 댓글+1 2025.08.01 13:44 2988 3
19968 "2만원 거린데 5만원?"...울릉도, 이번엔 택시요금 바가지 논란 댓글+3 2025.08.01 10:54 2951 3
19967 '근로자 추락사' 한솔제지 압수수색 2025.07.31 14:39 4002 2
19966 폐차에서 10년간 먹고 자고…8년 설득 끝에 차량 밖으로 2025.07.31 14:36 3975 2
19965 "로또 당첨돼 가게 문 닫는다"…쿨하게 떠난 사장님, 속사정 '울컥' 댓글+1 2025.07.31 14:25 3915 0
19964 결정사에 와서 무조건 의사 달라는 예비장모 댓글+6 2025.07.31 14:05 3289 4
19963 고용부 장관, 쿠팡 물류 센터 불시 점검 2025.07.31 14:04 307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