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이상 술판 공무원, 노래방 도우미와 싸우다 들켰다

5인이상 술판 공무원, 노래방 도우미와 싸우다 들켰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5&aid=0003092283

경남 창녕군 공무원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채 노래방에서 도우미까지 불러 술판을 벌였었는데

당시 도우미로 참석했던 사람이 군에 민원을 넣었고
공무원들은 도우미가 성매매했다는 소문을 내고 다녔다고 
명예훼손으로 도우미를 경찰에 고소 

창녕군은 행정명령 위반, 품위유지 위반으로 직위해제하고 징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24 2시간 40분간 동급생 얼굴 폭행한 고등학생 檢 소년법상 최고형 구형 댓글+7 2021.04.22 17:10 11119 6
1623 벨기에 대사 부인의 만행 댓글+4 2021.04.22 16:45 11890 2
1622 대리기사가 주차하다 4m 아래로 추락..2명 숨져 댓글+8 2021.04.22 15:45 10274 3
1621 기성용, EPL서 뛸 때 26억 들여 농지 매입… 경찰, 투기 의혹 … 댓글+3 2021.04.22 12:07 10299 1
1620 한국, 코로나 이후 세계 10대 경제국 진입..브라질 탈락 댓글+9 2021.04.22 11:46 10348 4
1619 육군대장 출신 김병주, 군복무 호봉·경력 인정 의무화 법 발의 댓글+9 2021.04.22 11:41 10771 14
1618 언론개혁법 요약 댓글+5 2021.04.22 11:33 9447 6
1617 과태료 7800만원 안 내던 버스회사 사장이 돈 들고 찾아온 이유 댓글+1 2021.04.22 11:32 10835 3
1616 요즘 학교 성희롱 근황 댓글+7 2021.04.22 10:18 10896 2
1615 모병제 여군 부대장 추천 댓글+13 2021.04.22 09:40 11005 10
1614 현재 난리 난 납치강간사건 댓글+3 2021.04.22 09:38 11748 4
1613 현재 네이트판을 혼란에 빠트린 글 댓글+6 2021.04.22 09:36 11258 1
1612 김어준, 주한중국대사와 라디오 인터뷰내용 댓글+22 2021.04.21 17:07 12063 4
1611 원조 페미니스트 "군복무는 男 역차별..여성도 해야 성평등 시작" 댓글+4 2021.04.21 16:22 11412 13
1610 도시차량 50/30 하향에 대한 잼민이 일침 댓글+21 2021.04.21 15:19 1208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