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딸이 왕따를 당해 학교에 조폭을 대동한 아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고전)딸이 왕따를 당해 학교에 조폭을 대동한 아빠
10,933
12
https://m.yna.co.kr/amp/view/AKR20170404089800057
"피해 학생들은 1년이 자나서도 당시 일을 떠올리면 눈물을 흘리는 등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따는 본인들이 주도했으면서 쳐맞지도 않고 지울 수 없는 상처
ㅋㅋㅋㅋㅋ애아빠가 안 줘팬 걸 감사히 여겨야지
1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참공익
다음글 :
1969년. 백인 방송인이 흑인경찰관에게 제안한 것.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1.04.02 09:38
220.♡.83.76
신고
그럼 왕따 피해자는??? 시밸롬들아
그럼 왕따 피해자는??? 시밸롬들아
4wjskd
2021.04.02 10:30
211.♡.164.90
신고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가 좟같네 ㅋㅋ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가 좟같네 ㅋㅋ
케세라세라
2021.04.02 11:03
211.♡.253.244
신고
판사새끼들.... 대가리를 까보고 싶다.
판사새끼들.... 대가리를 까보고 싶다.
김퓐님
2021.04.02 11:09
125.♡.85.142
신고
둘다 ㅄ
둘다 ㅄ
오만과편견
2021.04.02 19:37
175.♡.22.148
신고
당해봐야 압니다..
당해봐야 압니다..
아빠
2021.04.03 04:04
119.♡.220.28
신고
검판새도 똑같은 가해자들이라 모를거임
검판새도 똑같은 가해자들이라 모를거임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5
1
과즙세연, 11세 연상 BJ 케이와 열애 중…"만난 지 8개월 됐다"
2
이스라엘군, 아동 상대 성고문 자행
3
정부 "대체 원유 1억 1800만 배럴 확보"
+2
4
새벽에 길바닥 누운 노인 친 30대의 최후
+1
5
옆집 적치물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주간베스트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5
2
카자흐스탄서 유전 6곳 또 발견...1억2700만톤 매장
+2
3
허지웅 인스타 (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2
4
6년 전 헤어진 여친의 연락.."우리 첫 성관계는 성폭행이야"
+5
5
미국 이란 협상 결렬 이유(feat. 뉴욕타임즈)
댓글베스트
+13
1
유니클로가 불매운동에도 매출 1조 복귀한 이유
+12
2
그알에 나온 교회 여신도 투신 사건
+7
3
전 세계 유일 한국에만 존재하는 법
+7
4
384만 원짜리 PC 산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5
5
시민 한 명이 상가 주변 불법주차 500건 신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25
주간조선 "대한민국 여론 움직이는 6대커뮤..."
댓글
+
8
개
2021.04.03 23:25
10286
2
1324
가상화폐에 대한 생각
댓글
+
14
개
2021.04.03 13:57
10446
5
1323
충대 폭탄범 검거... "만우절 장난이었다"
댓글
+
4
개
2021.04.03 13:43
9931
2
1322
한국 평가절하하는 일본 방송 근황
댓글
+
3
개
2021.04.03 11:56
9173
4
1321
인종차별 당하는걸 외모칭찬으로 방송 내보낸 윤식당
댓글
+
4
개
2021.04.03 11:34
10005
8
1320
한국의 부동산 투기의 뿌리깊은 역사
댓글
+
3
개
2021.04.03 11:29
8410
10
1319
유튜브 댓글 레전드
댓글
+
5
개
2021.04.03 11:04
10194
8
1318
채현국 선생님 별세
댓글
+
2
개
2021.04.03 10:58
9818
9
1317
최근자 과학7호기 클라스
댓글
+
13
개
2021.04.03 10:52
9964
3
1316
박수홍측 변호사: "법적조치 시행 하겠다"
댓글
+
3
개
2021.04.03 10:40
8687
2
1315
국민의힘 김예지 '음식물 처리비 314억..보편적 무상급식 재검토 해…
댓글
+
12
개
2021.04.03 10:17
9411
2
1314
"사무총장님 추천"..박형준, 국회 조형물도 특혜 의혹
댓글
+
7
개
2021.04.03 02:23
8488
2
1313
(보배) 사람은 너무 빨리 잊는다.
댓글
+
30
개
2021.04.03 02:16
12247
17
1312
혈압주의) 경비원 피투성이 될때까지 폭행한 중국인'님' 근황
댓글
+
4
개
2021.04.02 19:58
11178
5
1311
"한국이 김치 종가" 日 주부, 최대 일간지 투고 '눈길'.gisa
댓글
+
4
개
2021.04.02 19:47
10056
9
게시판검색
RSS
1421
1422
1423
1424
1425
1426
1427
1428
1429
14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