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후진해 식당으로 돌진. 손님 목에 유리 박혀, 웃는 가해자와 친구

차량 후진해 식당으로 돌진. 손님 목에 유리 박혀, 웃는 가해자와 친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율하인 2025.07.28 15:38
미X년
라띠 2025.07.28 15:50
제목보구 이해가 안가서 로그인을 하게 만드네 목에 유리가박힌거면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었던일인데 피해자 부상이경미해서 입건을 안했다고?
완타치쑤리갱냉 2025.07.29 07:18
가게는 경미해보이지 않는데?
공백이커서훙훙 2025.07.29 13:52
경찰공무원 시험이....쉽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490 ‘잉토’가 뭐길래? 에펨코리아, 도박 개장·방조 혐의 피고발 2025.06.13 06:25 2428 2
19489 뻑가, 결국 법정 출석하나… 영상재판신청 '불허' 댓글+5 2025.06.13 06:12 2318 1
19488 "갤럭시S22 성능 저하, 배상하라"…삼성 '초유의 집단소송'서 승소 댓글+2 2025.06.12 19:12 3450 2
19487 “너 없으면 난 안 돼”···챗지피티 오류에 당황한 청년들 2025.06.12 19:08 3095 1
19486 학벌 비하 인천시의원 근황 댓글+2 2025.06.12 19:03 2678 1
19485 李 "주가조작땐 퇴출"…시장은 '이재명 랠리' 취임후 7.71%↑ 댓글+1 2025.06.12 19:00 2362 1
19484 60대 이상 37만 명, 30대 13만 명…씁쓸한 현실 2025.06.12 17:39 2529 0
19483 블랙리스트 전공의 스토킹범죄로 1심 징역 3년 2025.06.12 17:36 2052 0
19482 빚 2억에 처자식 살해한 가장 “개인회생 제도 몰랐다“ 댓글+2 2025.06.12 15:00 2591 0
19481 휴학 의대생 : 복귀좀 받아 주세요 댓글+7 2025.06.12 14:10 3232 5
19480 반려견 산책 금지 ‘논란’…“공존해야” vs “오죽하면” 댓글+4 2025.06.12 13:52 2432 1
19479 무서운 기후위기 근황 댓글+8 2025.06.12 13:46 3127 4
19478 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댓글+2 2025.06.12 13:43 3135 20
19477 중국돈 빨아보겠다고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 늘린 결과 댓글+1 2025.06.12 13:35 2762 1
19476 은지원, 이혼 13년 만에 비연예인과 올해 내 재혼…"웨딩사진 촬영" 댓글+1 2025.06.12 13:16 2585 0
19475 검찰 발표 "임신 협박, 손흥민 아이 아니었다" 2025.06.12 11:29 267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