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부남들이 편의점에 자주 가는 이유

요즘 유부남들이 편의점에 자주 가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웅남쿤 2025.02.04 00:21
혼인율과 출산율이 상승하길 원한다면
이런 개쓰레기같은 불행전시 포르노 프로그램은 그만 만들어라
운전해 2025.02.04 06:42
[@웅남쿤] 그게 왜 올라야 되는 건가요 근데?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soa00 2025.02.04 07:08
[@운전해] ㅋㅋㅋ 계속 모르세요
캬캬캬캬캬이이이 2025.02.04 08:19
[@운전해] 국가, 민족의 존속과 번영?
이런 체감하기 어려운 거창한 이유말고

떠받칠 세대들이 줄어들면
국민연금, 의료보험, 정부재정난 등
사회복지시스템 붕괴, 세금부담 심화, 국가정책사업 시행불가(축소) 등으로
국가가 소멸되기 훨씬 전부터 그 나라의 국민들 삶이 존나게 힘들어진다..
진짜 맵 자체가 난이도 ‘헬’이 되는거임. ㅇㅋ?

일례로 지금 91인가 92부터 국민연금고갈로 납부액보다 수령액이 적어진다지?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2.04 09:16
[@캬캬캬캬캬이이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애들은 그냥
나만 아니면 돼~ 살자하면 그만이야~ ㅇㅈㄹ함 ㅡㅡㅋ
운전해 2025.02.04 09:57
[@캬캬캬캬캬이이이]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주신 다른 분들은 많이 예민하시네요.
스카이워커88 2025.02.04 08:45
[@운전해] 진짜 모른다고요?
웅남쿤 2025.02.04 13:53
[@운전해] 개인의 영역에서는 한낱 종족번식일지 모르지만
씨족사회 이상의 단위로만 넘어가도 저출산은 사회존속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문제입니다.

뒷댓글에서 시스템적인 문제는 모두 설명해주셨고,
자연과학과 일반사회적 해석을 더하자면,
자연상태에서 새로운 물이 들지 못하는 고인물은 빠르게 썩고,
번영과 발전은 구세대의 죽음과 새로운 세대의 재해석에서 시작됩니다

이런게 불가능한 세계는 죽은 세계입니다
미나미나리 2025.02.04 08:11
[@웅남쿤] 진짜... 문제야 이런 프로그램
SDVSFfs 2025.02.04 11:37
프로그램들만 보면 진짜 뭔 생 지옥인데 현실 친구들 보면 잘만 살고 저런대우는 진짜 판타지인데...그리고 솔직히 저거 직접 다보면 결국 끼리끼리 사는거던데
마다파카 2025.02.04 19:04
저거는 그냥 ㅈ같이 고생한 엄마가, 딸년이라고 ㅈ나게 잘키워서 이렇게 된겁니다.
아버지세대가 꿀빤거를 아들세대가 갚고있는거죠
저런 방송을 해서 혼인률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일부 영향이 있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 진정한 평등에 다가가려면 어쩔 수 없고요
확실히 남자들이라서 좀더 멀리, 관용적인 시선으로 보는데
만약에 여기가, 여초사이트고, 저 내용의 남녀가 반대였다면
출산률 떨어지네마네, 결국보면 끼리끼리사네 이렇게했을까요?
수컷닷컴 2025.02.04 19:28
[@마다파카] 대체 엄마가 뭔 고생하고 아버지가 꿀을 빨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278 현재 난리났다는 트로트판 댓글+7 2025.05.21 11:10 3964 2
19277 손흥민, 공갈 사건의 반전 댓글+5 2025.05.21 11:06 3588 0
19276 요즘 동창회 근황 댓글+2 2025.05.21 11:06 3696 2
19275 막장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국 2025.05.21 11:03 3460 2
19274 SKT 위약금 재점화... 법조계 불가의견 댓글+3 2025.05.21 07:11 3167 1
19273 그알 나온 32세 캥거루 히키의 출연 후기 댓글+3 2025.05.20 16:05 4386 4
19272 "건물 6층까지 올라 남의 집 문앞에 X 싼 남성…여친 손 잡고 도망… 댓글+1 2025.05.20 13:26 3577 1
19271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이사가도 안 옮기는 이유 댓글+8 2025.05.20 12:19 4181 2
19270 피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사망 보험 든 엄마 댓글+1 2025.05.20 07:32 2980 0
19269 “택시비 3만원 돌려줘”…소개팅 女 ‘백초크’ 살해 시도 댓글+1 2025.05.20 07:28 3148 1
19268 "명문대생과 화상 과외"…탑클래스에듀아이, 파산에 '집단고소' 예고 2025.05.19 13:03 3483 1
19267 "담임 몰아내자"…'아이혁신당' 만들어 담임 내쫓은 초등생들 댓글+3 2025.05.19 12:17 3650 2
19266 손흥민 협박남 "비밀유지 각서에 어기면 30억 배상이라고…X 먹으라 … 댓글+4 2025.05.19 10:46 4222 4
19265 거제서 ‘살인진드기’에 물린 50대 ‘치사율 20%’ SFTS 확진 2025.05.19 04:37 3135 0
19264 백수 120만 논란에 대한 댓글 댓글+19 2025.05.18 14:36 5134 18
19263 손흥민 협박한 전 여친 커플 댓글+7 2025.05.18 14:18 548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