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과로사 직원 유족, 런베뮤와 합의…"아들 죽음 회자 원치 않아"

20대 과로사 직원 유족, 런베뮤와 합의…"아들 죽음 회자 원치 않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11.04 11:45
사건이 커지자 돈을 많이 챙겨줬다는 뜻
kazha 2025.11.04 12:47
와 ㅅㅂ 어이가 없네 ㅋㅋ
몽헤알 2025.11.04 18:40
여의도에 더현대 런베글 지나가면서 봤는데 별 타격 없더만 발 디딜틈이 없던데
공습경보 2025.11.05 07:37
죽은 사람만 불쌍하지....진짜 불만 없을정도로 줬나보네
하반도우 2025.11.05 14:00
안타깝다
죽은사람만 불쌍하다
쿠리 2025.11.05 14:47
금융치료의 안좋은 예시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88 "직원이 빌면서 기어갔다"…다이소 매장서 엄마뻘 직원 무릎 꿇린 갑질… 댓글+6 2025.11.27 11:26 4630 8
21187 레전드 건설업자 댓글+3 2025.11.26 22:47 5994 6
21186 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사건의 전말 댓글+10 2025.11.26 22:45 7087 3
21185 프랑스 "의사들 미용으로 빠지는 것 막는 법안 통과" 댓글+3 2025.11.26 16:42 5060 8
21184 한 살 아들 데리고 고교생 제자와 호텔 다닌 교사…"혐의 없다" 불기… 댓글+3 2025.11.26 13:30 4799 0
21183 2만볼트에 감전되서 죽을줄알고 풀대출 땡긴 가족 댓글+1 2025.11.26 10:11 4825 1
21182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근황 댓글+3 2025.11.26 10:02 5123 2
21181 남극의 셰프 해동 논란 댓글+3 2025.11.26 10:00 5214 5
21180 현재 성추행이다 아니다 논란중인 마라톤 대회 댓글+3 2025.11.26 09:44 4744 0
21179 “왜 우리 누나 욕해”…화 못 참고 칼 빼든 현역 군인 댓글+2 2025.11.26 09:41 4206 1
21178 절친이라더니… 보우소나루 체포에 트럼프 “참 안 됐네요” 2025.11.26 09:40 3356 0
21177 공무원 '복종 의무' 76년 만에 사라진다…위법 지휘는 거부 가능 댓글+3 2025.11.26 09:39 3059 0
21176 김건희 "김혜경·김정숙 수사 왜 안 하나" 박성재와 텔레그램 댓글+4 2025.11.26 09:37 2997 2
21175 "더러워" 훠궈 먹다 항의한 여성, CCTV 보고 '분노' 2025.11.26 09:37 3107 0
21174 세 달 혼수 상태서 깨어나 “여자친구가 날 죽이려 했다”... 2025.11.26 09:35 323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