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가 동전을 닦은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80대 할머니가 동전을 닦은이유
9,555
5
“매일 폐지를 팔고 받은 동전에 뭐라도 묻어 있으면 더러워서 돈을 받지 않을까봐…하나하나 깨끗하게 닦아가며 모았어.”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511001548359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대체공휴일 확대추진발의
다음글 :
만평-표창장항소심 초간단정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1.05.12 16:18
211.♡.132.73
신고
힘들게 어렵게 모으신 돈을, 또 고이고이 닦으셔서 기부하셨다니
그 마음과 뜻이 거룩하고 숭고하네요..
부디 오랫동안 아프지마시고 평안하고 건강하셨으면 하네요. 따듯해지고 한편으론 부끄러워지네요..
힘들게 어렵게 모으신 돈을, 또 고이고이 닦으셔서 기부하셨다니 그 마음과 뜻이 거룩하고 숭고하네요.. 부디 오랫동안 아프지마시고 평안하고 건강하셨으면 하네요. 따듯해지고 한편으론 부끄러워지네요..
통영굴전
2021.05.13 17:53
121.♡.131.119
신고
무슨 마음으로 닦으셨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스스로 폐지줍는 일을 낮게 여기시며 남들 눈치보고 마음 고생 하셨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어르신 마음은 그 누구보다 고결하고 높게만 느껴집니다.
무슨 마음으로 닦으셨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스스로 폐지줍는 일을 낮게 여기시며 남들 눈치보고 마음 고생 하셨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어르신 마음은 그 누구보다 고결하고 높게만 느껴집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1
[단독] 의무병도 응급장비도 없었다…‘완전예비군 대대’ 첫 훈련서 20대 대원 숨져
+3
2
[단독]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2
3
단 한명 민원탓에... ‘당일치기’된 수학여행
4
블라) 삼전은 의사랑 공무원 신나게 조롱하다가
+3
5
펌) 삼전 재직자가 보는 성과급논란. 우리나라는 자본주의가 발전하기 멀었다
주간베스트
+1
1
사실상 여자판 노가다인 직업
+3
2
‘운동회 악성 민원’에 결국 칼빼든 경찰청
+6
3
예비군 사망 사건으로 박살날 국방부 계획 하나
+2
4
(블라) 삼전 노조 극딜하는 국세청 공무원
5
대구 웹툰작가 팝업스토어에서 생긴 일들
댓글베스트
+7
1
스타벅스 5월 18일자 이벤트 논란
+5
2
23년전 시트콤 속 460원 '동전주 하닉' 수익률 40만%…"400만원 가면?"
+4
3
한국사 강사 최태성 '''출연료는 몇 억, 역사 고증은 몇 십만원 퉁치려''
+4
4
경계선 지능에 대한 오해
+3
5
??? : 협상결렬되면 기술유출 하겠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07
디시 컴본갤러 에어컨 설치 논란.jpg
댓글
+
4
개
2021.05.12 09:18
10459
1
1906
대체공휴일 확대추진발의
댓글
+
4
개
2021.05.12 09:00
9753
5
열람중
80대 할머니가 동전을 닦은이유
댓글
+
2
개
2021.05.12 00:39
9556
5
1904
만평-표창장항소심 초간단정리
댓글
+
5
개
2021.05.11 20:28
10039
7
1903
백신 맞으셔야해요 (국가별 ver.)
댓글
+
15
개
2021.05.11 12:35
11082
5
1902
공원가면 만나는 존재
댓글
+
3
개
2021.05.11 12:31
10827
3
1901
Need For Speed의 최후
댓글
+
11
개
2021.05.11 12:19
10623
3
1900
구급차 막던 택시기사 근황
댓글
+
8
개
2021.05.11 12:16
10090
9
1899
진지충보다 더 빡치는 유형
댓글
+
10
개
2021.05.11 12:11
10029
1
1898
디씨...머니게임...분석...jpg
댓글
+
5
개
2021.05.11 11:42
11019
0
1897
야하게 입고 밤늦게 다니는 게 뭐 어때서
댓글
+
6
개
2021.05.11 11:38
11893
5
1896
대통령 모욕죄. 이명박근혜는 시민을 고발한 적 없다??!!
댓글
+
13
개
2021.05.11 11:19
9373
14
1895
1000만원 기부한 강인경
댓글
+
1
개
2021.05.11 11:18
11736
16
1894
전(전) 정권의 업적
댓글
+
5
개
2021.05.11 10:26
9848
7
1893
음모론이 사실로 밝혀진 사례
댓글
+
1
개
2021.05.11 10:15
11006
1
게시판검색
RSS
1401
1402
1403
1404
1405
1406
1407
1408
1409
14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 마음과 뜻이 거룩하고 숭고하네요..
부디 오랫동안 아프지마시고 평안하고 건강하셨으면 하네요. 따듯해지고 한편으론 부끄러워지네요..
스스로 폐지줍는 일을 낮게 여기시며 남들 눈치보고 마음 고생 하셨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어르신 마음은 그 누구보다 고결하고 높게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