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 토막살인 범인 얼굴

북한강 토막살인 범인 얼굴










 

육사 65기 

중령(진) 양광준






양광준 생도 시절 후배였다던 유튜버,

후배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던 순하고 착한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경악했다고 한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갲도떵 2024.11.16 19:50
내가 이래서 성악설을 믿어
오지게좋아여 2024.11.17 07:57
[@갲도떵] 동의함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487 “너 없으면 난 안 돼”···챗지피티 오류에 당황한 청년들 2025.06.12 19:08 3088 1
19486 학벌 비하 인천시의원 근황 댓글+2 2025.06.12 19:03 2670 1
19485 李 "주가조작땐 퇴출"…시장은 '이재명 랠리' 취임후 7.71%↑ 댓글+1 2025.06.12 19:00 2356 1
19484 60대 이상 37만 명, 30대 13만 명…씁쓸한 현실 2025.06.12 17:39 2522 0
19483 블랙리스트 전공의 스토킹범죄로 1심 징역 3년 2025.06.12 17:36 2044 0
19482 빚 2억에 처자식 살해한 가장 “개인회생 제도 몰랐다“ 댓글+2 2025.06.12 15:00 2586 0
19481 휴학 의대생 : 복귀좀 받아 주세요 댓글+7 2025.06.12 14:10 3223 5
19480 반려견 산책 금지 ‘논란’…“공존해야” vs “오죽하면” 댓글+4 2025.06.12 13:52 2427 1
19479 무서운 기후위기 근황 댓글+8 2025.06.12 13:46 3121 4
19478 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댓글+2 2025.06.12 13:43 3127 20
19477 중국돈 빨아보겠다고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 늘린 결과 댓글+1 2025.06.12 13:35 2757 1
19476 은지원, 이혼 13년 만에 비연예인과 올해 내 재혼…"웨딩사진 촬영" 댓글+1 2025.06.12 13:16 2575 0
19475 검찰 발표 "임신 협박, 손흥민 아이 아니었다" 2025.06.12 11:29 2673 3
19474 전남 비하 유투버 잡식공룡 기부금 거부 댓글+4 2025.06.12 11:19 2682 1
19473 임태훈 소장 "내란범들 구속만기로 석방 준비 중" 댓글+2 2025.06.12 07:10 2493 3
19472 대통령 증권거래소 방문 유튜브 댓글 댓글+9 2025.06.12 07:09 304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