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발언

김예지 발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왘부왘키 2024.12.25 22:52
권력에 욕심이 없는 분인가
캬캬캬캬캬이이이 2024.12.26 01:36
비록 눈으로 볼 순 없지만,
국민의힘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가장 잘 듣는 분 중 한분.
두눈 멀쩡한 내란동조자들보다 세상을 더 올바르게 보고 백만배는 훌륭함.
ALBATROSS 2024.12.26 09:19
국힘당에서 유일하게 정상적인 목소리를 내는 사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89 지금 난리난 여의도, 목동 상황 댓글+2 2025.08.02 19:45 4916 3
19988 기업 면접비를 의무화 해야 하는 이유 댓글+6 2025.08.02 19:37 4592 10
19987 주차한 차 빼 달라고 했더니 스토킹으로 신고한 한녀 댓글+7 2025.08.02 18:39 4349 6
19986 ‘서부지법 투블럭남’ 징역 5년에 오열 “인생 망했다”/한겨레 댓글+13 2025.08.01 19:36 5698 16
19985 보배에 올라온 한 점주의 호소문 댓글+7 2025.08.01 19:35 5228 9
19984 [속보] "윤석열, 속옷만 입고 누운 상태로 버텨"...체포 무산 /… 댓글+18 2025.08.01 17:05 4746 5
19983 최근 일본에서 핫한 "경제 살리는 방법" 2025.08.01 16:45 4586 5
19982 점점 지칭이 왜곡되어진다는 민생회복쿠폰 댓글+3 2025.08.01 16:42 4396 4
19981 실제 초등학교 교사 민원사례 댓글+1 2025.08.01 16:42 4083 5
19980 카페서 남편 성기 절단한 50대 여성 긴급체포…"외도 의심" 댓글+2 2025.08.01 15:31 4323 3
19979 요즘 대한민국 결혼 근황 댓글+6 2025.08.01 15:18 5144 8
19978 학폭 배우들 이제 배우판에서 아웃된다 댓글+1 2025.08.01 15:03 4700 7
19977 '소비쿠폰' 없이 살아남기 위해 '할인' 폭격하는 대형마트 댓글+1 2025.08.01 15:00 4363 2
19976 학폭 지도 중 아동학대 고소 당한 교사 댓글+1 2025.08.01 14:44 3893 1
19975 버스 안 잠자던 옆자리 승객 가슴 만지려다 들킨 20대 벌금형 댓글+1 2025.08.01 14:40 416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