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친오빠 권순욱 감독 인스타업뎃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보아 친오빠 권순욱 감독 인스타업뎃
9,511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이선옥 작가님 GS 사태 언론사별 팩폭
다음글 :
도지코인 대항마.. 진돗개코인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ima
2021.05.14 00:43
117.♡.139.231
신고
남은시간이 얼마 없는 걸 안다면
지금이 너무 아쉬울것 같다
나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남은시간이 얼마 없는 걸 안다면 지금이 너무 아쉬울것 같다 나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kazha
2021.05.14 03:53
121.♡.20.15
신고
의사이코패스들
의사이코패스들
Johiuf
2021.05.14 07:40
61.♡.80.164
신고
근데 의사들 입장에서 안죽는다 할 수도 없음 주변 정리할 시간을 줘야지
울 삼촌 돌아가실때 우리가족 아무도 삼촌 한테 직접적으로 이야기 못하겠더라 담당교수도 좀 어려워하고 .... 결국 끌다 끌다 교수가 빙빙 돌려 말은 하긴 했는데 삼촌 아프고 약기운 때문에 이해도 못한듯 돌아가시고 주변 정리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엄청 고생함 현실적으로 그렇더라
근데 의사들 입장에서 안죽는다 할 수도 없음 주변 정리할 시간을 줘야지 울 삼촌 돌아가실때 우리가족 아무도 삼촌 한테 직접적으로 이야기 못하겠더라 담당교수도 좀 어려워하고 .... 결국 끌다 끌다 교수가 빙빙 돌려 말은 하긴 했는데 삼촌 아프고 약기운 때문에 이해도 못한듯 돌아가시고 주변 정리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엄청 고생함 현실적으로 그렇더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5
1
미국 이란 협상 결렬 이유(feat. 뉴욕타임즈)
+1
2
허지웅 인스타 (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3
트럼프 "이란, 양보 안하면 미국이 호르무즈 봉쇄"
+4
4
시민 한 명이 상가 주변 불법주차 500건 신고
+6
5
384만 원짜리 PC 산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주간베스트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4
2
카자흐스탄서 유전 6곳 또 발견...1억2700만톤 매장
+5
3
청주 다방 합의금 받고 그냥 또 고소장 쓸께요
+2
4
6년 전 헤어진 여친의 연락.."우리 첫 성관계는 성폭행이야"
5
스팸업체들 좆망... 자격인증제 도입
댓글베스트
+11
1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까였네요"
+8
2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
+8
3
하이닉스 성과급 보면 현타 겁나오네요..우울하기까지하네요
+8
4
그알에 나온 교회 여신도 투신 사건
+6
5
384만 원짜리 PC 산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5
하다하다 K-POP까지 손대는 중국
댓글
+
2
개
2021.05.16 11:38
10353
9
1974
인도 카스트제의 실상
댓글
+
5
개
2021.05.16 11:10
9550
3
1973
좆소에서 자주 발생하는 가스라이팅
댓글
+
2
개
2021.05.16 10:22
10584
7
1972
현기차의 진정한 내수차별
댓글
+
2
개
2021.05.16 10:18
10085
7
1971
어느 여자 화장실 블라인드 글.jpg
댓글
+
15
개
2021.05.16 10:14
11289
11
1970
조선일보 백신 관련 정정보도
댓글
+
7
개
2021.05.16 10:11
8628
3
1969
국내 풋볼리그 중 살인태클
댓글
+
14
개
2021.05.16 02:18
9802
5
1968
요즘시대 새로운 스펙
댓글
+
4
개
2021.05.15 19:48
11588
5
1967
[속보] 정부 백신 확보 실패 인정
댓글
+
23
개
2021.05.15 12:18
10097
9
1966
이재명 "공수처 1호 사건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일'"
댓글
+
9
개
2021.05.15 12:15
8468
3
1965
모두의 마블, 과징금 소송 패소.jpg
댓글
+
2
개
2021.05.15 11:30
10155
4
1964
입양 10분만에 안락사 대상이 된 개
댓글
+
10
개
2021.05.15 11:26
9022
1
1963
노래방 토막 살인사건이 난 이유
댓글
+
9
개
2021.05.15 11:19
9227
2
1962
라고할때 살걸.jpg
댓글
+
8
개
2021.05.15 11:16
11924
4
1961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는 이유
댓글
+
2
개
2021.05.15 11:14
9804
9
게시판검색
RSS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지금이 너무 아쉬울것 같다
나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울 삼촌 돌아가실때 우리가족 아무도 삼촌 한테 직접적으로 이야기 못하겠더라 담당교수도 좀 어려워하고 .... 결국 끌다 끌다 교수가 빙빙 돌려 말은 하긴 했는데 삼촌 아프고 약기운 때문에 이해도 못한듯 돌아가시고 주변 정리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엄청 고생함 현실적으로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