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파묘되는 네이버 작가들

계속 파묘되는 네이버 작가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5.07.11 12:02
박만사가 망해야 웹툰판이 살아
마다파카 2025.07.11 13:18
저는 만화 아예 안보는데요
어릴때도 거의 안봄
근데 트레이싱이 왜 문제인거죠?
다른 작품의 캐릭터를 마음대로 내 만화에 넣었다면 표절이지만
포즈나 구도를 따라하는 트레이싱이 불법이다?
좀 이해가 안가네요
몇년 뒤에 작품들이 쌓이면 이제 아무 포즈도 못그리겄네 그냥 ㅅㅂ꺼 얼굴만 그리던가 글씨만 쓰던가 해야지
트레이싱논란될까봐
꽃자갈 2025.07.11 14:15
[@마다파카] 보고 따라하는 정도가 아니라 밑에 받쳐놓고 그대로 선 따라 그리는 수준임.
다른 작가들은 인체 구조 맞추려고 피규어 놓고 사람한테 포즈 잡아주라고 해서 그리는데 지들은 그렇게 노력한 사람들꺼 그대로 선따라 그리는 거임. 왜 지들은 그런 노력 안함?
도부 2025.07.11 14:55
[@마다파카] 저게 표절 같은거라고 알고 있음. 그래서 논란이 되는거임
작품 쌓이면 아무 포즈도 못그리긴,
영화도 오마주가 있고 표절이 있듯이 뭔가라도 다르던가 복붙할거면 적당히 쳐해야지 ㅋㅋ
캬캬캬캬캬이이이 2025.07.11 16:54
[@마다파카] 연출, 구도 똑같이하되 작화만 본인스타일로 바꿈.
=
작사, 작곡으로 따지면
멜로디, 가사 똑같이 하되  조사, 어미, 끝음절만 살짝 바꿈.

영화 촬영기법 ‘오마주’랑 다름.
아른아른 2025.07.11 20:51
[@마다파카] 포즈를 참고하거나 장면에 대한 인상적인 느낌을 응용하는건 오마주에요. 사전적의미는 전작에 영향을 받았음을 분명히 명시하거나 인터뷰에서 시인하고 존중을 한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그런데 트레이싱은 자기가 한것처럼 독자들을 속이는 점에서 특허법위반이랑 유사하게 여기는 점이 다릅니다.

누구는 창작을 하고 누구는 카피만 하면 당연히 카피하는 사람이 시간도 돈도 노력도 가성비가 좋죠. 그럼 점점 더 카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고 창작을 하는 사람들는 회의감에 빠지겠죠.

이처럼 시장전체에 좋은 방향이 아니기에 오마쥬도 적당히 하라고 하는거고 트레이싱은 비판하는거에요.
왘부왘키 2025.07.12 00:32
[@마다파카] 포즈나 구도도 참고를 할 순 있어도 연속된 컷을 완전히 따라 베끼면 마찬가지로 표절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58 사라진 천만영화.. 20년만에 최저관객 기록중인 영화관 댓글+6 2025.07.31 12:07 3521 1
19957 압구정 현대 아파트 현재 진행상황 댓글+1 2025.07.31 11:24 3729 3
19956 보배)우리 아빠 죽인 살인자 좀 보세요 댓글+4 2025.07.31 11:07 2789 3
19955 멕시코가서 여사친 엉덩이 만지던 여행유튜버의 근황의 근황 댓글+3 2025.07.31 10:54 3606 6
19954 금감원 오늘자 엄청 쎈 워딩 댓글+10 2025.07.30 15:01 5271 13
19953 "카페 운영 중 손님과 결혼…혼인신고 거부한 남편, 혼외자까지 낳아"… 댓글+1 2025.07.30 14:58 3965 2
19952 강아지 먹이 주지 마세요 댓글+3 2025.07.30 14:43 4052 4
19951 카라큘라 근황 댓글+3 2025.07.30 00:48 5075 7
19950 국세청, 방시혁의 하이브 '특별세무조사' 착수 댓글+5 2025.07.30 00:46 3460 2
19949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SPC 사망 원인 댓글+10 2025.07.30 00:18 4362 22
19948 강준욱 "李대통령, 이대남 역차별 현황 파악 지시했었다" 댓글+1 2025.07.30 00:13 2377 4
19947 공익이 서울 강남서 마약운전…사고 뒤 태연하게 흡연까지 2025.07.30 00:11 3303 3
19946 똑똑했던 아들, IQ 73 됐어요…학폭에 짓밟힌 유도 꿈나무 댓글+1 2025.07.30 00:09 3548 3
19945 콜플 키스캠에 불륜 들킨 CEO, 명예훼손 소송 검토 2025.07.30 00:07 3589 2
19944 '돌려막기식 퇴직금' 40년간 방치…결국 터질 게 터졌다 2025.07.30 00:06 368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