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정상화 된 미성년자 신분증 도용

드디어 정상화 된 미성년자 신분증 도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28675


 

술집에 여성 5명 입장

 

신분증 보여달라니까 

 

2명은 실물 신분증, 3명은 모바일 신분증 보여줌

 

 

다들 21~22살이어서 3명 실물까진 검사 안 함

 

이후 남자 1명이 더 왔는데 실물 신분증 검사했고 21살임

 

 

 

술을 엄청 시켜 먹다 71만 6000원에 도달하니 

 

나중에 돈 준다며 그냥 가려다가 실랑이가 벌어졌고

 

1명이 미성년자였다고 괜찮겠냐고 말함

 

업주도 열받아서 경찰에 신고해라 끝까지 가보자 함

 

 

마지막에 온 남자가 경찰에 신고

 

 

신분증 검사한적 없다고 가게 잘못이라고 몰아가려다

 

CCTV에 신분증 검사하는게 나와서 거짓말이 걸림

 

 

또한 모바일 신분증은 불법 앱 사용해서 조작한 거라

 

신분증 위조로 여러 처벌받을 수 있다고 함

 

 

이후 그중 1명의 부모님이 방문해서 

술값 계산하고 무릎 꿇고 빔

 

나머지는 연락 두절

 

계산한 애는 학교 다녀서 부모가 와서 내준거고

나머지는 자퇴생들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09.15 10:32
ㅋㅋㅋ가출팸 맞나 보네
미래갓 2025.09.15 10:35
룸망주들이 또 ..
4wjskd 2025.09.15 10:56
그래도 이제 업주가 무고하게 피해보는일은 없어진건가
larsulrich 2025.09.15 11:22
민증검사는 cctv아래에서 진행해야겠네
스카이워커88 2025.09.15 13:21
cctv  설치 필수네요
김택구 2025.09.15 22:50
공문서위조가 얼마나 중범죄인데 ㅎㅎㅎㅎㅎ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612 트위터 분노...애엄마의 일기 댓글+7 2025.06.28 08:43 2993 4
19611 오징어게임3 씨네플레이 기자 평점 댓글+5 2025.06.28 08:35 3124 0
19610 봉준호 '기생충', 뉴욕타임즈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2025.06.28 08:29 2783 4
19609 교과서 지문으로 즉흥 작곡하는 악뮤 2025.06.27 23:19 2896 0
19608 "왜 충치 있는 애한테 설탕 꽈배기 팔았냐…아예 팔지마" 진상 손님 … 댓글+9 2025.06.27 13:19 3699 6
19607 토스증권 1만8천 팔로워 거느린 30억 슈퍼개미 댓글+2 2025.06.27 10:15 3786 5
19606 내년 최저임금 근황 댓글+18 2025.06.27 09:08 4083 2
19605 아무도 안가져가는 428억 잼버리 센터 근황 댓글+1 2025.06.27 07:47 3893 6
19604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청양 학교폭력 사건 댓글+4 2025.06.27 07:40 3076 10
19603 펜션 리뷰에 '사장이 싸가지없다' 적어도 괜찮을까?…법원 판단은? 댓글+1 2025.06.27 07:30 2968 5
19602 윤석열 정권이 야심차게 도입했던 AI 교과서 근황 댓글+7 2025.06.27 00:31 3357 5
19601 홍대 전자과인데 서류 광탈이라는 취준생 댓글+4 2025.06.27 00:28 3356 1
19600 예산삭감으로 화가 단단히 난 TK 댓글+9 2025.06.26 23:54 3888 15
19599 신세경 악플 가해자에 징역 2년 구형…"악성 댓글 이례적 조치" 댓글+1 2025.06.26 23:44 2711 2
19598 “내 아들 괴롭혀서” 창원서 학교 찾아가 중학생 폭행한 30대 남성 … 댓글+7 2025.06.26 20:49 2795 4
19597 미국에서 추방당하는 한국계 퇴역군인 댓글+3 2025.06.26 20:41 279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