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엔초 어디 갔나요"…'초콜릿 아이스크림' 사라진 이유

"사장님, 엔초 어디 갔나요"…'초콜릿 아이스크림' 사라진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2025.07.13 02:30
누가 굳이 느끼한 엔초 찾아서 쳐먹는다고 오바질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스바, 스크류바 심지어는 누가바같은 스테디셀러는 찾아먹는거 봤는데 "나는 앤초 먹을래!"하는 정신나간새끼는 단한번도 못봄

 무인 아이스크림점에도 아예 없거나, 있으면 안팔려서 재고가 차고 넘치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는데는 재고 존나 많은거 보면, 아이스크림점에 없는건 안팔리니 안갖다놓는거겠지.  난 소리소문 없이 없어진줄 알았네

카카오값 인상된다는 뉴스 계속 나오니까, 일전에 몇번 엔초 쳐 먹었을때, 초콜릿이 많았던 기억이 그냥 났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도 꼭 지같이 존나 오그라들게 뽑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직종, 계층이건 ㅄ들이 판을 치는 구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13 아는 누나랑 여행가게되었는데 고민인 내향적 공무원 댓글+4 2025.07.27 00:16 4807 2
19912 무료 양산 나눈 대프리카... 돌아온 양심은 없었다 댓글+9 2025.07.26 15:50 4650 6
19911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현장 댓글+3 2025.07.26 15:23 4023 4
19910 SPC가 지난 3년동안 처벌 안받은 진짜 이유 댓글+1 2025.07.26 14:59 4934 11
19909 軍 간부들, 혹시나 했더니…병사 복지비로 한우 사 먹었다 댓글+7 2025.07.26 10:04 3948 10
19908 호우피해로 산청에서 진주까지 떠내려간 소 2025.07.26 09:59 3260 5
19907 진짜 심각한 미국 필라델피아 근황 댓글+1 2025.07.26 09:54 3516 6
19906 폭우로 고립된 가평군 마을 사람들이 살 수 있었던 이유 2025.07.26 09:50 3515 5
19905 이번주 민생지원금 근황 댓글+1 2025.07.26 09:50 4221 5
19904 지자체 소개팅 행사... 시대착오적 비판 댓글+3 2025.07.26 09:39 3710 2
19903 폭우때 비상소집 걸려 출동했던 공무원 결말 2025.07.26 09:29 3892 1
19902 실버타운이라는 허상... 곰팡이 천국 폐허였다. 댓글+1 2025.07.26 09:18 3578 2
19901 “빨리 먹어라” 혼밥女 홀대한 여수 식당, 결국 과태료 처분 댓글+3 2025.07.25 17:09 3931 6
19900 트럼프와 파월의 기싸움 댓글+4 2025.07.25 17:08 3905 7
19899 트럼프에 750조원 상납해서 개빡친 일본인들 댓글+1 2025.07.25 16:57 403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