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들이 일장기 응원하는 모습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국애들이 일장기 응원하는 모습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9,492
4
.
.
.
.
.
????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윤석열 일가와 18년 동안 싸우고 있는 사람
다음글 :
이수만과 삐라단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느헉
2021.07.24 11:47
14.♡.68.155
신고
윤ㅅㅇ 이새끼는 사람새끼라고 보긴 힘들지. 일베도 좀버거워 하는 정도 아닌가? ㅋ
일본 이라면 자다가도 질질 싸시는 분.
"척추 나간 구겨진 빙X 호랑이 그림 걸어놓고 '범 내려온다' 이게 뭐냐"며 "'이 정도면 일본이 뭐라고는 못하겠지' 비겁한 마음으로 무의미한 상징물 하나 걸어놓고 또 뭐라고 하나 안 하나 살피고 발끈발끈 지X한다"
"꼭 이렇게 조급하게 티를 내는 저 마음은 얼마나 가난한가"라며 "나 같으면 정 현수막이 걸고 싶으면 '세계인의 축제에 참가하게 돼서 기뻐요'라던지 '어려운 시기에 모두 힘냅시다' 이렇게 걸겠다"
"저러면서 호스트가 제공하는 맛난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들은 뻔뻔하게 누리겠지"라며 "올림픽 정신 따위는 X나 줘라. 안 간다고 큰소리 뻥뻥 치다가 슬며시 기어가서 XX짓 아 창피해"
윤ㅅㅇ 이새끼는 사람새끼라고 보긴 힘들지. 일베도 좀버거워 하는 정도 아닌가? ㅋ 일본 이라면 자다가도 질질 싸시는 분. "척추 나간 구겨진 빙X 호랑이 그림 걸어놓고 '범 내려온다' 이게 뭐냐"며 "'이 정도면 일본이 뭐라고는 못하겠지' 비겁한 마음으로 무의미한 상징물 하나 걸어놓고 또 뭐라고 하나 안 하나 살피고 발끈발끈 지X한다" "꼭 이렇게 조급하게 티를 내는 저 마음은 얼마나 가난한가"라며 "나 같으면 정 현수막이 걸고 싶으면 '세계인의 축제에 참가하게 돼서 기뻐요'라던지 '어려운 시기에 모두 힘냅시다' 이렇게 걸겠다" "저러면서 호스트가 제공하는 맛난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들은 뻔뻔하게 누리겠지"라며 "올림픽 정신 따위는 X나 줘라. 안 간다고 큰소리 뻥뻥 치다가 슬며시 기어가서 XX짓 아 창피해"
스티브로저스
2021.07.24 11:55
118.♡.40.100
신고
일본에선 환영받기는커녕 2등시민 취급밖에 못 받을텐데 왜 저러고 사는걸까
일본에선 환영받기는커녕 2등시민 취급밖에 못 받을텐데 왜 저러고 사는걸까
길동무
2021.07.25 13:02
180.♡.117.166
신고
[
@
스티브로저스]
일본2등시민이되고싶답니다 그게 안되니까 염병중
일본2등시민이되고싶답니다 그게 안되니까 염병중
스카이워커88
2021.07.25 18:58
211.♡.106.201
신고
국짐 세력 애들이 거의대부분이 이렇다고 보면됨.
국짐 세력 애들이 거의대부분이 이렇다고 보면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6
1
이란 재건 비용 450조원, 미국, "동맹국들이 낼것" 논란
+7
2
영국에서 폭동이 일어난 이유
+1
3
중고거래 전형적인 사기수법
+3
4
곧 가로세로장사연구소로 바뀔 예정
+1
5
교사 텀블러에 체액·의자엔 소변…초등교실 뚫은 고교생 엽기 범행
+4
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13
2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6
3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1
4
월드컵 틀어준 교사들 색출한 교장에 성명문 낸 고등학생
+3
5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12
1
선관위 : 우리, 직원 없어서 사고 난거다.
+9
2
심각해 보이는 올림픽 공원 시위 근황
+7
3
영국에서 폭동이 일어난 이유
+6
4
법을 어겨도 불법을 떼법으로 이기는 법
+6
5
이란 재건 비용 450조원, 미국, "동맹국들이 낼것" 논란
온두라스 축구 심판, 관중 항의에 권총 발사
2021.08.23 17:34
1
10661
수술실 CCTV 설치법, 복지위 소위 통과
2021.08.23 17:31
9
댓글 :
8
8879
어제자 개독 근황
2021.08.23 17:27
9
댓글 :
11
11261
오이도 스팅어 사망사고
2021.08.23 17:17
2
댓글 :
10
10913
다시보는 일본의 드론열사
2021.08.23 15:03
4
10447
웬만하면 고소 안하는 닌텐도가 손수 조진 회사
2021.08.23 14:59
4
댓글 :
2
10926
정치와 종교가 크로스의 결과
2021.08.23 08:17
9
댓글 :
5
11865
아줌마 카트 치워요
2021.08.23 08:15
5
댓글 :
3
10937
우리나라 산에 나무가 많은 이유
2021.08.23 08:11
9
댓글 :
18
12028
일본 이지메 사망사건 학교의 교감선생님
2021.08.23 08:09
2
댓글 :
6
10529
국제기구가 한국에게 난민 수용을 강하게 요구하지 않는 …
2021.08.23 08:08
5
10342
한국이 만들어낸 괴물.. 전세계 은행들의 새 경쟁상대
2021.08.23 08:07
4
14183
탈레반 창시자를 만났던 한국 기자
2021.08.23 08:06
2
댓글 :
3
10148
베트남/아프간 전쟁의 교훈
2021.08.22 20:24
27
댓글 :
10
12968
베트남 근황
2021.08.22 11:09
6
댓글 :
8
11555
게시판검색
RSS
1321
1322
1323
1324
132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일본 이라면 자다가도 질질 싸시는 분.
"척추 나간 구겨진 빙X 호랑이 그림 걸어놓고 '범 내려온다' 이게 뭐냐"며 "'이 정도면 일본이 뭐라고는 못하겠지' 비겁한 마음으로 무의미한 상징물 하나 걸어놓고 또 뭐라고 하나 안 하나 살피고 발끈발끈 지X한다"
"꼭 이렇게 조급하게 티를 내는 저 마음은 얼마나 가난한가"라며 "나 같으면 정 현수막이 걸고 싶으면 '세계인의 축제에 참가하게 돼서 기뻐요'라던지 '어려운 시기에 모두 힘냅시다' 이렇게 걸겠다"
"저러면서 호스트가 제공하는 맛난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들은 뻔뻔하게 누리겠지"라며 "올림픽 정신 따위는 X나 줘라. 안 간다고 큰소리 뻥뻥 치다가 슬며시 기어가서 XX짓 아 창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