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김 양 아버지 인터뷰보고 빈소에 근조화환 보낸 아이브

대전 김 양 아버지 인터뷰보고 빈소에 근조화환 보낸 아이브





 

평소 아이브 장원영의 팬이었다고함..


하늘의 예쁜 별로 가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02.12 21:34
화환 보내준것도 감사한건데
다른 인터뷰에선 빈소 와달란다 그것도 유족 아버지가 ㅋㅋㅋ
장원영 SNS에선 이미 댓글 폭발 중
하늘이 보러 와달라고 ㅋㅋ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건데 왜 ㅅㅣ발 강요하는지 모르겠다
장원영 가는 순간 개아수라장 될거 뻔한데
생각이 있는건지
후룩딱딱 2025.02.13 20:46
참 안타깝고 슬픈일인데.. 장원영 조문오라는건 선 넘었지..
장원영이 저기 가는순간 대한민국 장례식장 헬게이트 오픈임..
우리 어머니가 생전 임영웅 팬이였는데..  우리 아버지가 나훈아 팬이였는데..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9729 서울 기온 37.1도…117년만에 가장 더운 날 2025.07.08 23:19 2
19728 "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2025.07.08 16:19 3
19727 선처없는 신세경 악플러의 최후 댓글+4 2025.07.08 15:01 14
19726 진찰한다더니 가슴 음부 만져 성추행.. 판결은 집행유예 2025.07.08 15:00 2
19725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근황 2025.07.08 14:59 10
19724 현대건설식 조감도 사기 댓글+1 2025.07.08 14:15 7
19723 트럼프, 한국에 대규모 관세 부과 발표: "반항하면 더 올릴것" 댓글+3 2025.07.08 13:16 2
19722 ‘무자본 갭투자’ 91억 전세사기 60대 女, 대법서 징역 15년 확… 댓글+4 2025.07.08 13:11 3
19721 시주함 돈 훔친 소년, 27년 만에 돌아와 “당당한 아빠 되고파” 댓글+2 2025.07.08 13:08 9
19720 25억 횡령했는데 집행유예 나온 여자 경리 2025.07.08 11:24 3
19719 이재용 회장님 오시니까 와인 준비해 주세요 댓글+6 2025.07.08 09:37 5
19718 광양 계곡서 다이빙 20대 바위에 머리 부딪혀…하반신 마비 증세 2025.07.07 16:04 4
19717 절박해진 조선업계 구인공고 근황 댓글+5 2025.07.07 14:24 5
19716 의사들이 요즘 거품무는 이슈 댓글+5 2025.07.07 13:28 8
19715 현재 육아 단톡방 터트린 감자탕 김 논란 댓글+12 2025.07.07 13:27 2
19714 "CCTV에 XX 찍힙니다"…노상방뇨족에 야장 포차 주변 상가 몸살 댓글+1 2025.07.07 12: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