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훈련병 얼차려 사망' 방문조사 결과 의견표명 않기로

인권위 '훈련병 얼차려 사망' 방문조사 결과 의견표명 않기로


 

조사관들은 방문조사 후 '지휘 책임을 따져 문책을 검토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표명안을 올렸으나 김 위원과 한 위원은 군 당국이 자체적으로 개선책을 마련해 위원회 차원의 별도 의견표명 필요성이 없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위 관계자는 "조사 결과에 대한 의견표명은 통상적 절차"라며 "조사를 마친 사건에 대해 의견표명을 하지 않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지난 6월 향후 훈련병 군기훈련에 구보, 완전군장 상태에서 걷기 등 체력단련 종목을 제외한다는 등의 재발방지책을 마련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65097?sid=100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흐냐냐냐냥 2024.10.05 22:20
ㅈㄹ났네
몬드리안 2024.10.06 11:40
기사 들어가서 의견표명 반대한 사람 보면 답나옴.
2찍 친일 개ㅂㄹ들임
우하아후아 2024.10.06 12:09
ㅅㅂ…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에겐 인권인권 ㅈㄹ덜드만 정작 인권이 필요할때는 선택적이구나..
미루릴 2024.10.07 23:38
ㅅㅂ 범죄자 인권은 존나 지켜주면서...쓸데없는 기관이면 없애버리자..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9769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려 하는중 댓글+4 2025.07.11 22:28 4
19768 해병대원 비비탄 난사 노견 사망사건 근황 댓글+4 2025.07.11 22:23 11
19767 김포 단독주택서 참극…부모·형 일가족 살해한 30대 체포 2025.07.11 21:43 1
19766 "깔보는데 참을 수 있나" 미국 고관세에 발언 수위 세진 일본 이시바 2025.07.11 21:23 6
19765 우리나라 관광객 구한 중국 버스기사 결국 사망 댓글+6 2025.07.11 21:21 13
19764 "설거지시켰다고 '결혼 후회된다'는 남편…'나도 후회된다' 해버렸다" 댓글+3 2025.07.11 15:31 2
19763 계속 파묘되는 네이버 작가들 댓글+7 2025.07.11 11:06 5
19762 현재 한국 바다 상황 댓글+1 2025.07.11 10:32 6
19761 병원에서 태움하는 간호사 퇴사시킨 환자 댓글+3 2025.07.11 10:29 6
19760 "사장님, 엔초 어디 갔나요"…'초콜릿 아이스크림' 사라진 이유 댓글+1 2025.07.11 10:21 4
19759 경찰입니다 아파트 돌며 쾅쾅…"절대 문 열지 말라" 2025.07.11 10:20 3
19758 와이프에게 아버지의 전화요구 미치겠다 댓글+12 2025.07.11 10:02 1
19757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8 2025.07.10 16:45 63
19756 혐) 우크라이나 최악의 살인마 근황 댓글+5 2025.07.10 14:14 19
19755 한국에서 있었던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 찔러죽인 사건 댓글+3 2025.07.10 14:13 9
19754 '금강 물놀이 실종' 20대 4명 모두 사망…화장실 간 친구 1명만 … 댓글+3 2025.07.10 13:4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