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욱 - 딸을 위한 진심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홍정욱 - 딸을 위한 진심
8,764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서울시 근황
다음글 :
벨기에 대사 부인 '중국계' 부인하는 중국인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지지
2021.07.07 20:17
58.♡.50.52
신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걸린거야 딸램 마약
무엇보다 미성년자 상태에서 받게 하려고 겁나게 빠르게 법집행 했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걸린거야 딸램 마약 무엇보다 미성년자 상태에서 받게 하려고 겁나게 빠르게 법집행 했지
스티브로저스
2021.07.07 21:53
118.♡.40.100
신고
왜 가만히 있지 않을까
사람들이 '마약밀수 사건'을 잊기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는데
자기가 긁어서 부스럼을 일으키네
것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코로나 사망자가 많은 미국의 절차가 빨라서 좋다는 식의 발언은
그냥 혼자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거나
지인들하고 있을 때 혹은 사석에서나 떠들든가
왜 가만히 있지 않을까 사람들이 '마약밀수 사건'을 잊기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는데 자기가 긁어서 부스럼을 일으키네 것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코로나 사망자가 많은 미국의 절차가 빨라서 좋다는 식의 발언은 그냥 혼자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거나 지인들하고 있을 때 혹은 사석에서나 떠들든가
전기승합차
2021.07.08 09:33
210.♡.131.148
신고
1. 딸이 유학가서 약쟁이가 됬는데 지 체면 때문에 시설에 안보내고 숨긴거면 그것도 자식을 향한 패륜이고.
2. 딸이 약쟁이가 아닌데 지 이익을 위해서 약 밀수를 시킨거면 그건 천하의 개4새끼고.
3. 누군가의 강압으로 약을 운반하게 되었는데 부모에게 말도 못한 거면 평소 가정상황이 의심스럽고.
결. 그러므로 위에 분은 정치진출 불가. 땅땅땅
1. 딸이 유학가서 약쟁이가 됬는데 지 체면 때문에 시설에 안보내고 숨긴거면 그것도 자식을 향한 패륜이고. 2. 딸이 약쟁이가 아닌데 지 이익을 위해서 약 밀수를 시킨거면 그건 천하의 개4새끼고. 3. 누군가의 강압으로 약을 운반하게 되었는데 부모에게 말도 못한 거면 평소 가정상황이 의심스럽고. 결. 그러므로 위에 분은 정치진출 불가. 땅땅땅
Kkaasa
2021.07.08 09:35
110.♡.51.253
신고
재딸은 이제 출입국 할때 정말 검색 할텐ㄷㅔ
재딸은 이제 출입국 할때 정말 검색 할텐ㄷ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3
1
"그냥 감옥 처넣어라"…부모도 포기한 10대 차량 절도범들
+4
2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
+5
3
미국 이란 협상 결렬 이유(feat. 뉴욕타임즈)
+1
4
미국도 한계구나하고 느꼈던 사건(트럼프아님)
+3
5
"이휘재가 KBS 예능의 몰락을 앞당겼다"
주간베스트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4
2
카자흐스탄서 유전 6곳 또 발견...1억2700만톤 매장
+5
3
청주 다방 합의금 받고 그냥 또 고소장 쓸께요
+1
4
제인 구달: 트럼프, 수컷 침팬지 빼닮았다. 우주로 보내버리고 싶다
+2
5
6년 전 헤어진 여친의 연락.."우리 첫 성관계는 성폭행이야"
댓글베스트
+10
1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까였네요"
+8
2
하이닉스 성과급 보면 현타 겁나오네요..우울하기까지하네요
+5
3
미국 이란 협상 결렬 이유(feat. 뉴욕타임즈)
+4
4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
+3
5
사실 특이점 직전이라는 AI 기술 현황 (Mytho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908
4050세대가 2030의 능력주의를 바라보는 시선
댓글
+
26
개
2021.07.10 12:46
9718
3
2907
갑질당하던 경비업계 근황
댓글
+
3
개
2021.07.10 12:28
9384
5
2906
거리두기 4단계... 주요 종교별 반응
댓글
+
12
개
2021.07.10 12:27
9013
10
2905
생후 80일 아기 업고 담배 뻐끔···맘카페 뒤집은 도우미
2021.07.10 12:24
8523
3
2904
미리 한우 많이 먹어놓으라는 축산인
댓글
+
14
개
2021.07.10 12:21
8665
4
2903
수도 대란 일어난 춘천시
댓글
+
1
개
2021.07.10 12:14
8636
2
2902
불과 6개월
댓글
+
16
개
2021.07.10 12:09
9168
9
2901
청학동 엽기 폭행 가해자들 근황
댓글
+
5
개
2021.07.10 12:07
8189
3
2900
두살배기 숨진 스쿨존 사고…가해운전자 집유
댓글
+
3
개
2021.07.10 12:04
7718
2
2899
소화전으로 주민 2명이 아파트 불 진화
댓글
+
1
개
2021.07.10 12:03
8022
7
2898
SKT, "보X를 찢어버릴라" 사칭 폰팔이 드디어 고소ㅋㅋㅋ
댓글
+
1
개
2021.07.10 12:01
7997
2
2897
용접공 발언 논란 주예지 근황
댓글
+
1
개
2021.07.10 11:48
8483
2
2896
생각해보면 불합리한 군대의 제도
댓글
+
5
개
2021.07.10 11:45
7577
6
2895
선넘는 페미들 근황, "맥심? 여군은 목숨을 끊었다"
댓글
+
6
개
2021.07.10 11:41
8533
4
2894
7개월 아기 체벌한 남편 논란
댓글
+
15
개
2021.07.10 11:40
7510
1
게시판검색
RSS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무엇보다 미성년자 상태에서 받게 하려고 겁나게 빠르게 법집행 했지
사람들이 '마약밀수 사건'을 잊기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는데
자기가 긁어서 부스럼을 일으키네
것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코로나 사망자가 많은 미국의 절차가 빨라서 좋다는 식의 발언은
그냥 혼자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거나
지인들하고 있을 때 혹은 사석에서나 떠들든가
2. 딸이 약쟁이가 아닌데 지 이익을 위해서 약 밀수를 시킨거면 그건 천하의 개4새끼고.
3. 누군가의 강압으로 약을 운반하게 되었는데 부모에게 말도 못한 거면 평소 가정상황이 의심스럽고.
결. 그러므로 위에 분은 정치진출 불가. 땅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