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하는 사람들이 벨 누르거나 두드리는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배달 하는 사람들이 벨 누르거나 두드리는 이유
8,948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세금 많이 걷혀서 난감한 부처
다음글 :
송강호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amitear
2021.07.09 12:43
125.♡.74.219
신고
애초에 불러놓고 신호를 주지말라고하면 어쩌라는건지 ㅋㅋ
ㅄ대가리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거야?
애초에 불러놓고 신호를 주지말라고하면 어쩌라는건지 ㅋㅋ ㅄ대가리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거야?
나쵸칩
2021.07.09 12:56
175.♡.192.7
신고
배달하는 입장에선 헷갈리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당해봤다.
'문앞에 두고 문자주세요' 골라놓고 시켰는데
배달예상시간보다 20분 전에 뜬금없이 옆집 아줌마가 우리엄마한테 '언니 집앞에 뭐 있는데~'하고 전화해주시더라 ㅅㅂ
일찍오면 뭐하냐, 먼저 놓고 가면서 문자고 벨이고 노크고 안하고 갔음. 치킨 밑에는 다 눅눅해지고;;
배달하는 입장에선 헷갈리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당해봤다. '문앞에 두고 문자주세요' 골라놓고 시켰는데 배달예상시간보다 20분 전에 뜬금없이 옆집 아줌마가 우리엄마한테 '언니 집앞에 뭐 있는데~'하고 전화해주시더라 ㅅㅂ 일찍오면 뭐하냐, 먼저 놓고 가면서 문자고 벨이고 노크고 안하고 갔음. 치킨 밑에는 다 눅눅해지고;;
ㅁㅂㅁ
2021.07.09 13:08
124.♡.190.73
신고
이래서 안 보는구만... 조금 안 쓰럽네
이래서 안 보는구만... 조금 안 쓰럽네
ehml
2021.07.09 18:19
210.♡.214.140
신고
새벽에 노크해달라고 하니깐 그냥 시끄럽게 벨 누르거나 말도 없이 놓고가는 경우 허다함 ㅋㅋ 차라리 후자가 낫긴 한데
배달하는 사람들한테는 새벽 개념이 없나 싶음. 시끄럽게 전화통화 하면서 오거나 그냥 큰소리로 맛있게 드세요!!
새벽에 노크해달라고 하니깐 그냥 시끄럽게 벨 누르거나 말도 없이 놓고가는 경우 허다함 ㅋㅋ 차라리 후자가 낫긴 한데 배달하는 사람들한테는 새벽 개념이 없나 싶음. 시끄럽게 전화통화 하면서 오거나 그냥 큰소리로 맛있게 드세요!!
sima
2021.07.09 19:08
117.♡.139.199
신고
애초에 쾅쾅쾅 하고 두고 가도 배달원한테 피해가는게 없음
애초에 쾅쾅쾅 하고 두고 가도 배달원한테 피해가는게 없음
네온
2021.07.09 22:18
182.♡.219.11
신고
배달원에게 요청사항 문앞에 두고 문자주세요하면 간단한데
배달원에게 요청사항 문앞에 두고 문자주세요하면 간단한데
아그러스
2021.07.10 00:30
125.♡.253.55
신고
[
@
네온]
그 마저도 문자 무음해놓고 안보거나
문자 보냈다하면 요새 문자 누가쓰냐고 톡보내라 하고
어찌어찌 해서 톡보내면 사생활침해라고 떼씀
그냥 어떻게든 빌미만들어서 깔려고 애쓰는거 같음
그 마저도 문자 무음해놓고 안보거나 문자 보냈다하면 요새 문자 누가쓰냐고 톡보내라 하고 어찌어찌 해서 톡보내면 사생활침해라고 떼씀 그냥 어떻게든 빌미만들어서 깔려고 애쓰는거 같음
눈팅조아
2021.07.10 10:50
223.♡.248.148
신고
그냥 좀 요청사항대로만 해주믄 되자나..
놔두고 문자달라니깐..아파트 현관문 벨 울려서 열어줬는데 굳이 집앞에 와서도 문두드리고 벨누르는 이유는 뭔데 대체..
그냥 좀 요청사항대로만 해주믄 되자나.. 놔두고 문자달라니깐..아파트 현관문 벨 울려서 열어줬는데 굳이 집앞에 와서도 문두드리고 벨누르는 이유는 뭔데 대체..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3
1
기가막히는 신종 거지
+3
2
여친과 성관계중에 호텔직원이 무단 친입
+1
3
편지 하나로 징역 5년에서 12년으로 바뀐 이유
+1
4
“38살 찍으면 군 면제, 귀국 코앞인데”...버티기족, 43세까지 못 온다
+5
5
관리사무소 직원 모든 직원이 집단 퇴사한 아파트
주간베스트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5
2
청주 다방 합의금 받고 그냥 또 고소장 쓸께요
+2
3
김선태 여수 홍보 영상 반응
+1
4
제인 구달: 트럼프, 수컷 침팬지 빼닮았다. 우주로 보내버리고 싶다
+2
5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청주 음료 3잔 횡령 카페 근황
댓글베스트
+10
1
집은 15억인데 생활비는 100만원...1주택자 노인의 자화상
+7
2
여자들이 문신한 걸 제일 후회하는 순간
+6
3
"흥민 오빠 죄송" 뒤늦게 눈물.. '임신 협박' 20대여성. 2심 징역 4년
+6
4
차은우 200억 납부 완료
+6
5
트럼프 이란에게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 합작 사업 제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978
3사단 초급장교ㄷㄷ(feat 육대전)
댓글
+
4
개
2021.07.15 11:45
10040
0
2977
오토바이 배달원이 결혼하기 좋은 직업인가요..?
댓글
+
6
개
2021.07.15 11:32
8518
3
2976
라오스 관광지서 실종된 한국 여성 4년여만에 유해 발견
댓글
+
11
개
2021.07.15 10:57
7897
0
2975
호텔 술판 NC 선수들, 확진되자 동선까지 속였다
댓글
+
3
개
2021.07.15 10:51
8252
3
2974
사망한 서울대 청소노동자가 받은 문자
댓글
+
4
개
2021.07.15 10:01
8267
1
2973
이번주 골목식당 근황
댓글
+
4
개
2021.07.15 09:57
8713
6
2972
05년생 임산부 브이로그에 달린 역대급 댓글
댓글
+
13
개
2021.07.15 09:54
8638
7
2971
위험한 인생샷 사진 올리던 홍콩 인플루언서 추락사
댓글
+
6
개
2021.07.15 09:52
8489
4
2970
모바일 광고 때문에 고통 받는 분들 클릭하셈.
댓글
+
12
개
2021.07.14 23:58
8521
1
2969
화분 훔쳐 가신분에게
댓글
+
9
개
2021.07.14 23:28
9061
8
2968
부모 가슴에 대못 박은 바갤러.jpg
댓글
+
18
개
2021.07.14 23:13
9317
3
2967
중국판 삼성이라 불리던 반도체 기업
댓글
+
1
개
2021.07.14 22:50
9054
3
2966
장제원 아들 인스타 근황
댓글
+
24
개
2021.07.14 22:48
10431
12
2965
역대급 무개념 BMW 차주
댓글
+
2
개
2021.07.14 22:13
10041
4
2964
조국 일가의 따박따박
댓글
+
17
개
2021.07.14 22:11
8891
7
게시판검색
RSS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ㅄ대가리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거야?
'문앞에 두고 문자주세요' 골라놓고 시켰는데
배달예상시간보다 20분 전에 뜬금없이 옆집 아줌마가 우리엄마한테 '언니 집앞에 뭐 있는데~'하고 전화해주시더라 ㅅㅂ
일찍오면 뭐하냐, 먼저 놓고 가면서 문자고 벨이고 노크고 안하고 갔음. 치킨 밑에는 다 눅눅해지고;;
배달하는 사람들한테는 새벽 개념이 없나 싶음. 시끄럽게 전화통화 하면서 오거나 그냥 큰소리로 맛있게 드세요!!
문자 보냈다하면 요새 문자 누가쓰냐고 톡보내라 하고
어찌어찌 해서 톡보내면 사생활침해라고 떼씀
그냥 어떻게든 빌미만들어서 깔려고 애쓰는거 같음
놔두고 문자달라니깐..아파트 현관문 벨 울려서 열어줬는데 굳이 집앞에 와서도 문두드리고 벨누르는 이유는 뭔데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