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부의 양극화 근황

전 세계 부의 양극화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팙팙팙 2025.09.22 00:53
서민 다 죽고
무지성으로 부자 빨던 어설픈 서민새끼들이 노예가 되길 바랬는데
걔네도 다 뒤지고
그자리를 로봇이 대체하게됐구만
후루룩짭짭 2025.09.22 07:12
이제 새로울게 없다. 돈이 돈을 낳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젊은 세대들 중 일부가 말하는 공정한 경쟁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이유인 즉, 결국 부의 양극화 시대에 모두 같은 출발선에서 다시 해보면 자신도 해볼만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젊은 세대에게는 reset버튼이 필요하다. 하지만 빌게이츠?가 말했듯이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그걸 인정하고 그 속에서 치고 나가야하는게 현실..ㅠ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9776 김해시 근황 댓글+6 2025.07.13 12:09 5
19775 다소 충격적인 해병대원 비비탄 난사 노견 사망사건 근황 댓글+1 2025.07.12 21:54 6
19774 현재 민심 난리난 쌍둥이 낳다 장애인된 산모 댓글+3 2025.07.12 21:52 5
19773 야랄난 영어유치원 근황 댓글+1 2025.07.12 21:24 5
19772 트럼프, 텍사스 홍수 유가족에게 "사악한 질문 했다" 댓글+2 2025.07.12 21:23 3
19771 [단독] 세계적 수학자가 만든 갤워치8 핵심기능 댓글+2 2025.07.12 21:22 0
19770 해커가 SKT 해킹한 방법 댓글+3 2025.07.12 17:50 11
19769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려 하는중 댓글+4 2025.07.11 22:28 4
19768 해병대원 비비탄 난사 노견 사망사건 근황 댓글+4 2025.07.11 22:23 11
19767 김포 단독주택서 참극…부모·형 일가족 살해한 30대 체포 2025.07.11 21:43 1
19766 "깔보는데 참을 수 있나" 미국 고관세에 발언 수위 세진 일본 이시바 2025.07.11 21:23 6
19765 우리나라 관광객 구한 중국 버스기사 결국 사망 댓글+6 2025.07.11 21:21 13
19764 "설거지시켰다고 '결혼 후회된다'는 남편…'나도 후회된다' 해버렸다" 댓글+3 2025.07.11 15:31 2
19763 계속 파묘되는 네이버 작가들 댓글+7 2025.07.11 11:06 5
19762 현재 한국 바다 상황 댓글+1 2025.07.11 10:32 6
19761 병원에서 태움하는 간호사 퇴사시킨 환자 댓글+3 2025.07.11 10:2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