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vs남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600억vs남편
10,322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전자발찌 성범죄자가 2명 살해 후 자수
다음글 :
40대 아저씨의 회사 사용 후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IIIIIIIIIIIIIII…
2021.08.30 13:40
112.♡.162.78
신고
욕망은 인간이 타고날 때 부터 가지는 천성으로써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아침에 눈을 뜨고나서부터 우리는 우리의 욕구가 이끄는 곳으로 쉴 새 없이 눈알을 굴리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게 인간이다
욕망은 인간이 타고날 때 부터 가지는 천성으로써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아침에 눈을 뜨고나서부터 우리는 우리의 욕구가 이끄는 곳으로 쉴 새 없이 눈알을 굴리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게 인간이다
콘칩이저아
2021.08.30 14:00
106.♡.118.73
신고
600억 기준이뭐냐 애매한돈도 아니고 평생 먹고살아도 남는돈아닌가? 이정도면 바꾸는게 정상아니냐
600억 기준이뭐냐 애매한돈도 아니고 평생 먹고살아도 남는돈아닌가? 이정도면 바꾸는게 정상아니냐
28년생김지영
2021.08.30 15:32
223.♡.251.189
신고
[
@
콘칩이저아]
그냥 이혼하면 될것을 죽인다는데 정상임? 고X정스럽네
그냥 이혼하면 될것을 죽인다는데 정상임? 고X정스럽네
통영굴전
2021.08.31 02:31
121.♡.131.119
신고
욕구와 욕망은 자연스러운 감정인것은 맞다.
하지만 인간 스스로가 종족보존의 방식으로 공동체 생활방식을 택한 이후 수천년이 흘러내려오면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자기절제와 통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학습시켜 왔다.
자기 절제를 할 수 없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은 어차피 익명의 공간이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내면의 분노가 투영 되는 것이라고 보는편이 맞을 듯 싶다.
욕구와 욕망은 자연스러운 감정인것은 맞다. 하지만 인간 스스로가 종족보존의 방식으로 공동체 생활방식을 택한 이후 수천년이 흘러내려오면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자기절제와 통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학습시켜 왔다. 자기 절제를 할 수 없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은 어차피 익명의 공간이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내면의 분노가 투영 되는 것이라고 보는편이 맞을 듯 싶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최근 발생한 토익 부정행위 사례
2
마약으로 난리라는 강남 근황
3
월드컵 맛이 안난다. 움짤 막히자 커뮤 불만
4
가수 임영웅, 저소득 환자 위해 고려대의료원에 2억원 기부
+1
5
한국을 보며 자학의 극의에 이른 중국인들
주간베스트
+4
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13
2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6
3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1
4
월드컵 틀어준 교사들 색출한 교장에 성명문 낸 고등학생
+3
5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댓글베스트
+13
1
선관위 : 우리, 직원 없어서 사고 난거다.
+10
2
심각해 보이는 올림픽 공원 시위 근황
+7
3
영국에서 폭동이 일어난 이유
+6
4
이란 재건 비용 450조원, 미국, "동맹국들이 낼것" 논란
+4
5
‘0’ 잘못 붙여서…감정가 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920
고양이한테 공격당한 냥갤러
댓글
+
8
개
2021.09.24 09:32
10244
4
3919
요즘 현피 근황
댓글
+
5
개
2021.09.24 09:31
11713
2
3918
최근에 인기 많은 드라마 요소 특징
댓글
+
7
개
2021.09.24 09:29
10099
9
3917
한국 백신 도입 사실상 완료
댓글
+
5
개
2021.09.24 09:27
9498
7
3916
김종국 여혐논란 국립국어원 피셜
댓글
+
24
개
2021.09.23 21:58
12710
12
3915
조용하게 묻힐뻔한 그 기업 기사
댓글
+
2
개
2021.09.23 21:42
11427
7
3914
40세 미만 청년고독사 3년간 62% 급증
댓글
+
8
개
2021.09.23 19:54
9263
4
3913
80일만에 서울대 가기 프로젝트 결과
댓글
+
4
개
2021.09.23 15:42
10620
7
3912
다니엘 크레이그 - 차기 007은 여성이 하면 안된다
댓글
+
13
개
2021.09.23 15:40
10944
12
3911
싱글벙글 성교육
댓글
+
9
개
2021.09.23 15:36
10378
5
3910
"난 남자볼때 경제력을 제일 봄..."
댓글
+
11
개
2021.09.23 09:17
11827
7
3909
중국발 위기가 불안하다는 주갤러
댓글
+
1
개
2021.09.23 09:16
10549
3
3908
각 나라별 군대 전역시 혜택
댓글
+
8
개
2021.09.23 09:15
10339
9
3907
외제차 체납자 단속 현장
댓글
+
10
개
2021.09.23 09:14
10395
5
3906
현대차, 사상 처음 유럽시장 점유율 3위 올라
2021.09.23 09:13
10107
3
게시판검색
RSS
1291
1292
1293
1294
1295
1296
1297
1298
1299
13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아침에 눈을 뜨고나서부터 우리는 우리의 욕구가 이끄는 곳으로 쉴 새 없이 눈알을 굴리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게 인간이다
하지만 인간 스스로가 종족보존의 방식으로 공동체 생활방식을 택한 이후 수천년이 흘러내려오면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자기절제와 통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학습시켜 왔다.
자기 절제를 할 수 없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은 어차피 익명의 공간이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내면의 분노가 투영 되는 것이라고 보는편이 맞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