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6살때부터 성폭행한 아빠... '화학적 거세' 청구 기각

친딸 6살때부터 성폭행한 아빠... '화학적 거세' 청구 기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미루릴 2025.11.07 19:38
엄벌이 불가피한데 시.발 15년이요???
kazha 2025.11.08 03:05
시.발 사람이야?? 6살???
정센 2025.11.08 08:35
지금 그럼 겨우 14살이라는건데 가정이 딸에게는 가장 작은 사회라서 .. 가정에서 아빠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딸의 인생이 바뀌고 .. 딸의 영역으로 아빠가 어떻게 들어가느냐에 대한 경험으로 나중에 사회에서 만나게되는 수많은 남자들에 대한 태도가 된다 하는데 .. 짐승들이 살아있을 이유가 있을까?? 어이가 없어서
흐냐냐냐냥 2025.11.08 13:04
화학적은 기각 하고 물리적 거세로ㅠ해라 ㅅㅂ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67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부산행 버스를... 2025.11.17 12:38 2845 9
21066 직장인이 가장 숨기고 싶은 사생활 1위 댓글+4 2025.11.17 12:24 2972 0
21065 난 아직 처녀…19금 영상 찍어 수십억 기부한 여배우의 고백 2025.11.16 05:40 3531 2
21064 일본, 초등학교 폭력 왕따사건 역사상 최고치 2025.11.16 05:38 2372 1
21063 통증 호소하며 거부했는데…모텔서 여친 성폭행 40대 법정구속 댓글+2 2025.11.16 05:37 2469 2
21062 수능 2점짜리 미적분도 모르는 여자친구 댓글+2 2025.11.16 05:36 2895 2
21061 채팅앱서 알게 된 유부녀에 속아 '12억 탕진' 2025.11.16 05:36 2293 0
21060 주사 맞더니 20분 만에 사망…약물 잘못 넣은 간호조무사 집행유예 2025.11.16 03:31 2438 2
21059 한강버스, 얕은 곳 강바닥 걸려 멈춰…승객 82명 전원구조 댓글+2 2025.11.16 02:58 2304 3
21058 나나 측 “흉기 강도 침입에 나나 모녀 부상…母 의식 잃어” 댓글+1 2025.11.15 19:48 3054 1
21057 중국의 "쉬었음" 청년 근황 댓글+1 2025.11.15 19:41 2785 0
21056 현재 자영업자 난리난 프랭크버거 댓글+4 2025.11.15 11:45 3796 6
21055 지금 ㅈ됐다는 암표상들 댓글+5 2025.11.15 10:48 3700 17
21054 삼성 "정신건강 상담자는 단칼에 끝내야..." 파문 2025.11.15 10:44 2407 3
21053 아파트 입구 보복 불법 주차,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1 2025.11.15 03:53 247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