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핵심두뇌 유출' 1위…中의 11배

韓 '핵심두뇌 유출' 1위…中의 11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피즈치자 2024.10.29 13:59
중국은 죄다 감청 당해서 탈출 자체가 불가능할듯
왕젤리 2024.10.29 14:00
기술우위 제조업으로 먹고사는 나라에서 고학력 고급 인력은 유출되고 그나마 들어오는건 저학력 불체자나 이민자들뿐 ㅋ 출산율쇼크로 생산가능인구는 주는데 노동생산성 개선속도는 미국에 비할바가 못되고
금융도 내수고 서비스업도 내수용인데 있던 고급인력까지 유출되면 어떻게 돈을 벌지?
ALBATROS 2024.10.29 14:56
나라의 미래를 절단내는 중
짜르 2024.10.30 12:00
머리수로 매국노 바지사장을 대통령 뽑아준 참담한 결과들임. 다수결 선거제의 폐해.
Plazma 2024.10.30 21:59
연구자금 다 끊어서  먹고 살길 없는데 한국에 있을 이유가 없지.
심지어 연구비 빼먹는 부정한 카르텔이라고 덧씌우는 정부에서는..
미루릴 2024.11.01 19:05
가뜩이나 열악한 환경에서, 연구비를 그렇게 줄이고, 도둑놈으로 몰아가는데 잘도 남아있겠다.
지금 남아 계신 분들에게 대우 좀 잘 해줘라 .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488 "갤럭시S22 성능 저하, 배상하라"…삼성 '초유의 집단소송'서 승소 댓글+2 2025.06.12 19:12 3377 2
19487 “너 없으면 난 안 돼”···챗지피티 오류에 당황한 청년들 2025.06.12 19:08 3030 1
19486 학벌 비하 인천시의원 근황 댓글+2 2025.06.12 19:03 2615 1
19485 李 "주가조작땐 퇴출"…시장은 '이재명 랠리' 취임후 7.71%↑ 댓글+1 2025.06.12 19:00 2297 1
19484 60대 이상 37만 명, 30대 13만 명…씁쓸한 현실 2025.06.12 17:39 2456 0
19483 블랙리스트 전공의 스토킹범죄로 1심 징역 3년 2025.06.12 17:36 1992 0
19482 빚 2억에 처자식 살해한 가장 “개인회생 제도 몰랐다“ 댓글+2 2025.06.12 15:00 2518 0
19481 휴학 의대생 : 복귀좀 받아 주세요 댓글+7 2025.06.12 14:10 3148 5
19480 반려견 산책 금지 ‘논란’…“공존해야” vs “오죽하면” 댓글+4 2025.06.12 13:52 2355 1
19479 무서운 기후위기 근황 댓글+8 2025.06.12 13:46 3052 4
19478 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댓글+2 2025.06.12 13:43 3067 20
19477 중국돈 빨아보겠다고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 늘린 결과 댓글+1 2025.06.12 13:35 2706 1
19476 은지원, 이혼 13년 만에 비연예인과 올해 내 재혼…"웨딩사진 촬영" 댓글+1 2025.06.12 13:16 2492 0
19475 검찰 발표 "임신 협박, 손흥민 아이 아니었다" 2025.06.12 11:29 2607 3
19474 전남 비하 유투버 잡식공룡 기부금 거부 댓글+4 2025.06.12 11:19 2612 1
19473 임태훈 소장 "내란범들 구속만기로 석방 준비 중" 댓글+2 2025.06.12 07:10 242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