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뒤늦게 리박스쿨 대표 자문위원 해촉…충격 빠진 교육계

교육부, 뒤늦게 리박스쿨 대표 자문위원 해촉…충격 빠진 교육계










 

• 극우단체인 리박스쿨의 온라인 댓글 조작 의혹과 늘봄학교 강사 양성 개입 의혹이 제기되어 교육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 교육부는 리박스쿨 대표를 교육정책자문위원에서 해촉하고 늘봄학교와의 연관성 조사에 착수했지만, 학부모들은 극우세력의 학교 현장 개입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리박스쿨은 대선 댓글 공작 참여자들에게 늘봄학교 강사 자격증을 발급하고 서울 지역 초등학교에 강사를 파견했으며, 서울교대는 협약을 취소했다.


• 학부모들은 리박스쿨의 늘봄학교 개입에 분노하며 교육부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고,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와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91498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6.04 13:09
댓글 작업이란게.... 극열 정치색 가진게 아니라면

누가 시킨다고 계속 그렇게 할수가 없는 작업 인데..

돈준다고 충성심 가지고 하게끔 하는게 쉽지 않은 일을 강사 자격 및 취업 이라는 미끼로... 충성도 높음 조직원을 만들어냈음..

진짜...열심히들 했네..
ㅁㄴㅊ 2025.06.04 15:04
원래 처음에는 아니라고 생각하다가도 한 번 선을 넘어 버리면 그 죄책감이 바닥까지 가는 게 사람 본성임.  그렇게 완성된 게 펨코
PROBONO 2025.06.04 22:33
우리나라 극우랑 나치랑 사고방식이 매우 흡사함.

1.민주주의 국가에서 권력자가 스스로를 왕처럼 여김
2.자신에게 반대하는 세력을 '반국가 세력'으로 규정하고 청산하겠다고 위협함
3.불법적으로 계엄령을 시도하거나, 군사적 수단을 동원하려 함
4.특정 민족이나 국가를 적대시함
5.반공주의를 외치며 이념의 적을 조장함
6.언론 장악과 함께 리박스쿨과 가짜뉴스같은 방식으로 선전과 대중 선동에 의존함
>>>>>>>>>>>>>>>>>>>>>>>>
1.Führerprinzip(지도자 원리):권력자의 절대화
2.반대 세력 탄압:게슈타포, 정치범 수용소, 숙청
3.불법적 계엄 시도:바이마르 헌법 무력화, 힌덴부르크 법령 이용
4.특정 민족·국가 적대:유대인, 슬라브족, 프랑스·소련 등
5.반공주의:나치즘의 핵심 사상 중 하나
6.괴벨스 체제, 라디오·신문 장악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89 40초반 회사 그만 둬도 될까.blind 댓글+3 2025.07.15 14:17 2895 5
19788 20대女 3명 성노예로 만들어버 린 20대女...남편들도 도왔다 2025.07.15 13:58 2776 0
19787 다들 회복하는데…혼자만 불황이 깊어지는 한국 영화계 댓글+10 2025.07.15 09:59 3278 2
19786 해수부 직원의 요구사항 댓글+17 2025.07.15 08:29 3438 14
19785 3개월 만에 아내 살해한 남편…이유는 '임신 중 성관계 거부' 댓글+4 2025.07.14 16:11 4842 4
19784 유튭 프리미엄 써도 밴스드 쓰는 이유 댓글+6 2025.07.14 14:08 5958 19
19783 달라진 외노자 여론 댓글+15 2025.07.14 09:39 5499 22
19782 최근 너무 빠른 확장세에 불안해하는 사람이 늘고있는 이상준 한우집 댓글+4 2025.07.13 14:48 5226 3
19781 배달앱에서 300회 이상 악성테러로 800만원 챙긴 대학생 댓글+3 2025.07.13 14:47 3933 1
19780 “자녀 현대차 보내 줄게”… 취업 사기로 16억원 뜯은 60대 댓글+1 2025.07.13 14:16 3455 1
19779 "네 여친 10분이면 꼬셔" 지인 말에 술잔 휘두른 20대 징역형 댓글+53 2025.07.13 14:15 4163 2
19778 언제 나가냐 물은 사우나 직원 살 인미수 40대 댓글+2 2025.07.13 14:07 2704 1
19777 국비 600억 꿀꺽한 국내 건설사 근황 댓글+2 2025.07.13 12:10 3449 8
19776 김해시 근황 댓글+6 2025.07.13 12:09 3793 5
19775 다소 충격적인 해병대원 비비탄 난사 노견 사망사건 근황 댓글+1 2025.07.12 21:54 3061 6
19774 현재 민심 난리난 쌍둥이 낳다 장애인된 산모 댓글+3 2025.07.12 21:52 344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