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원동에서 권총 자살추정

서울 잠원동에서 권총 자살추정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동근린공원 인근 도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권총에 맞은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현재 수술 중으로, 총알이 머리를 관통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A씨가 사제 총이 아니라 총기번호가 부여된 38구경 권총에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 총은 A씨 주변에서 발견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1021251004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ima 2022.10.11 22:59
와 사람 명줄도 질기네 안타깝다
마다파카 2022.10.12 07:29
극단적선택이 자살말하는건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62 “남자가 강간당했다고?" ‘여교사 성학대 학생’에 쏟아진 2차 가해 댓글+1 2021.05.09 10:47 9445 3
1861 스윗 한겨레남....기안 박나래 차이.jpg 댓글+5 2021.05.09 10:44 8853 4
1860 IMF "한국 코로나-19 억제하며 미래를 내다보다" 댓글+5 2021.05.09 10:40 7121 3
1859 KF-21 출고식 국기연출의 나비 효과 2021.05.08 22:04 9558 7
1858 현직 미술작가가 평가한 구혜선, 하정우, 솔비 댓글+17 2021.05.08 22:02 9623 7
1857 배우 배진웅 , 쌍방성추행으로 검찰송치.... 댓글+9 2021.05.08 15:15 10232 4
1856 한강 이슈 전문가 의견 댓글+8 2021.05.08 13:38 8835 3
1855 어제(5월7일)자 디씨차갤에 올라왔던 남한산성 사고 댓글+5 2021.05.08 12:21 11415 5
1854 최근 미국의 결정에 똥줄타기 시작한 중국 댓글+2 2021.05.08 12:11 9472 6
1853 조두순 외출 근황 댓글+10 2021.05.08 12:10 9585 1
1852 소년원과 소년 교도소의 차이점 2021.05.08 11:23 9457 6
1851 중국판 프듀, 투표권 얻으려 우유 사재기 후 하수구에 방류 댓글+3 2021.05.08 11:23 8242 1
1850 이번 한강 중대의대생 사건 경찰 블라 반응 댓글+12 2021.05.08 11:20 8288 4
1849 법개정) 육군 제보자 보복징계 금지법 댓글+4 2021.05.08 11:18 7699 5
1848 다섯 명의 아들이 모두 내 친자식이 아님 댓글+8 2021.05.08 11:15 8226 1
1847 머니게임 의외의 순기능.jpg 댓글+4 2021.05.08 11:12 80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