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탈영했던 사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2년간 탈영했던 사람
10,596
11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쾌락형 살인마 정남규의 자기관리
다음글 :
who? 김택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amitear
2021.09.06 17:48
220.♡.31.122
신고
게이 색기들이 문제인거야?
왜 밤에 불러서 그짓거리를 하는거야 역겹게
게이 색기들이 문제인거야? 왜 밤에 불러서 그짓거리를 하는거야 역겹게
ㅁㅂㅁ
2021.09.07 09:44
124.♡.190.73
신고
[
@
lamitear]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게이어서 그랬다기 보다는 그냥 상대 반응이 재미있어서 그런 경우도 많은 듯요.
우리 부대에서 잡혀간 놈도 약간 저항 못하고 만만한 성격의 넘들한테만 그런 짓 알게모르게 했더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게이어서 그랬다기 보다는 그냥 상대 반응이 재미있어서 그런 경우도 많은 듯요. 우리 부대에서 잡혀간 놈도 약간 저항 못하고 만만한 성격의 넘들한테만 그런 짓 알게모르게 했더라
상낭자
2021.09.07 01:24
218.♡.127.199
신고
일단 인증이 없으면 소설이라 배웠습니다.
일단 인증이 없으면 소설이라 배웠습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삭감
2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
+1
3
SK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근황
+2
4
한때 사전엠씨계의 유재석이라는 소리를 듣던 사람의 말로
+4
5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
주간베스트
+4
1
2년 전 지금 상황을 가장 정확히 예측한 사람
+2
2
차은우, 1인 기획사 장어집 규모만 4500평
+10
3
정유업계, 손실 감수하고 경유·휘발유 가격 내리기로 결정
+2
4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삭감
+9
5
브라질 소고기 수입추진... 한우농가 강력 반발
댓글베스트
+9
1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4
2
아내의 무게
+4
3
여자들은 왜 대체로 저축을 안해?.blind
+4
4
군대 공간력 사업으로 더 불편해진 생활관
+4
5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702
삶에 대한 의지가 강했던 보아 오빠 권순욱 감독
댓글
+
7
개
2021.09.07 08:44
7772
8
3701
탤런트 임채무 두리랜드 근황
댓글
+
7
개
2021.09.07 08:42
8535
6
3700
쾌락형 살인마 정남규의 자기관리
댓글
+
6
개
2021.09.06 09:00
10502
8
열람중
2년간 탈영했던 사람
댓글
+
3
개
2021.09.06 08:59
10597
11
3698
who? 김택진
댓글
+
8
개
2021.09.06 08:59
8862
4
3697
카카오 헤어샵 수수료 미쳤네ㅋㅋ
댓글
+
14
개
2021.09.06 08:56
13024
7
3696
리니지는 "명품"이다
댓글
+
6
개
2021.09.06 08:55
8355
4
3695
KCTC훈련 받은 현역 군인의 제보
댓글
+
12
개
2021.09.06 08:54
8749
0
3694
일본배우 기타노 타케시 습격당해
댓글
+
3
개
2021.09.06 08:53
8882
5
3693
가장 폭행한 20대 만취녀 근황
댓글
+
6
개
2021.09.06 08:51
11175
11
3692
"이러다 다 죽는다"..뿔난 자영업자들, 집단행동 나서
댓글
+
2
개
2021.09.06 08:50
8148
3
3691
이번 리니지 하루 500만원 사태 정리
댓글
+
7
개
2021.09.06 08:49
9172
6
3690
이다영·재영 자매, 그리스 구단 입단 결국 좌절
댓글
+
10
개
2021.09.05 09:34
11431
16
3689
백신 접종자가 미접종자보다 6배 감염 위험 높아
댓글
+
26
개
2021.09.05 09:29
8684
7
3688
오키나와 사람들의 피눈물과 임산부 계곡 이야기
댓글
+
4
개
2021.09.05 09:26
7703
3
게시판검색
RSS
1231
1232
1233
1234
1235
1236
1237
1238
1239
12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왜 밤에 불러서 그짓거리를 하는거야 역겹게
우리 부대에서 잡혀간 놈도 약간 저항 못하고 만만한 성격의 넘들한테만 그런 짓 알게모르게 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