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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할머니가 동전을 닦은이유
8,147
2021.05.12 00:39
5
“매일 폐지를 팔고 받은 동전에 뭐라도 묻어 있으면 더러워서 돈을 받지 않을까봐…하나하나 깨끗하게 닦아가며 모았어.”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511001548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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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캬캬이이이
2021.05.12 16:18
211.♡.132.73
신고
힘들게 어렵게 모으신 돈을, 또 고이고이 닦으셔서 기부하셨다니
그 마음과 뜻이 거룩하고 숭고하네요..
부디 오랫동안 아프지마시고 평안하고 건강하셨으면 하네요. 따듯해지고 한편으론 부끄러워지네요..
힘들게 어렵게 모으신 돈을, 또 고이고이 닦으셔서 기부하셨다니 그 마음과 뜻이 거룩하고 숭고하네요.. 부디 오랫동안 아프지마시고 평안하고 건강하셨으면 하네요. 따듯해지고 한편으론 부끄러워지네요..
통영굴전
2021.05.13 17:53
121.♡.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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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마음으로 닦으셨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스스로 폐지줍는 일을 낮게 여기시며 남들 눈치보고 마음 고생 하셨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어르신 마음은 그 누구보다 고결하고 높게만 느껴집니다.
무슨 마음으로 닦으셨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스스로 폐지줍는 일을 낮게 여기시며 남들 눈치보고 마음 고생 하셨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어르신 마음은 그 누구보다 고결하고 높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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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마음은 그 누구보다 고결하고 높게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