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려던 교회서 '쓴소리'만 듣고 왔다

기대려던 교회서 '쓴소리'만 듣고 왔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카이워커88 2025.09.18 09:55
다른걸 떠나서 본심은 사이비 이교와  손잡고 꿍짝거린게 불만일거임
캬캬캬캬캬이이이 2025.09.18 10:21
하여간 ㅡㅡ정치에 자꾸 종교를 끌어들이려 하네 시발꺼..
꽃자갈 2025.09.18 12:37
이것은 성전!
PROBONO 2025.09.18 15:33
정교분리된 지가 언제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정치판에 종교를 끌고 오려고 들어
수달 2025.09.18 23:32
ㅋㅋㅋㅋ 종교 이제 세금 받아야겠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27 선처없는 신세경 악플러의 최후 댓글+4 2025.07.08 15:01 4179 14
19726 진찰한다더니 가슴 음부 만져 성추행.. 판결은 집행유예 2025.07.08 15:00 3343 2
19725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근황 2025.07.08 14:59 4078 10
19724 현대건설식 조감도 사기 댓글+1 2025.07.08 14:15 3239 7
19723 트럼프, 한국에 대규모 관세 부과 발표: "반항하면 더 올릴것" 댓글+3 2025.07.08 13:16 2475 2
19722 ‘무자본 갭투자’ 91억 전세사기 60대 女, 대법서 징역 15년 확… 댓글+4 2025.07.08 13:11 2403 3
19721 시주함 돈 훔친 소년, 27년 만에 돌아와 “당당한 아빠 되고파” 댓글+2 2025.07.08 13:08 2739 9
19720 25억 횡령했는데 집행유예 나온 여자 경리 2025.07.08 11:24 3095 3
19719 이재용 회장님 오시니까 와인 준비해 주세요 댓글+6 2025.07.08 09:37 2989 5
19718 광양 계곡서 다이빙 20대 바위에 머리 부딪혀…하반신 마비 증세 2025.07.07 16:04 3801 4
19717 절박해진 조선업계 구인공고 근황 댓글+5 2025.07.07 14:24 3649 5
19716 의사들이 요즘 거품무는 이슈 댓글+5 2025.07.07 13:28 3744 8
19715 현재 육아 단톡방 터트린 감자탕 김 논란 댓글+12 2025.07.07 13:27 3250 2
19714 "CCTV에 XX 찍힙니다"…노상방뇨족에 야장 포차 주변 상가 몸살 댓글+1 2025.07.07 12:27 2618 0
19713 ‘채상병 특검’ 박정훈 대령 군사경찰 복귀 유력 댓글+1 2025.07.07 12:25 1983 4
19712 면사무소에서 집을 압류했다는 웃대인 댓글+5 2025.07.07 12:24 276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