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근황

나무위키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Obscura 2025.01.16 13:40
유저들이 정보 올리는 나무위키랑 누누티비가 같나 ㅋㅋㅋ 지들 맘에 안드는 정보 통제할려고 저짓거리 하는거지 무슨 컨텐츠 보호 청소년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우냐
크르를 2025.01.16 15:28
국힘 내란법들 같은 것들이

자기 가 한짓이 박제 되는게 싫은것이지

그게 싫으면 그냥 더이상 히스토리 만들지말고

남은 생 감방에서 끝내면 될것을..

아니 그리될것이다.. 감옥 엔딩!!
Clever1boy 2025.01.16 18:22
이데일리 기사에 내란당이면 알 필요도 없고, 나쁜거야.
과학이지.
팙팙팙 2025.01.16 18:46
일단 니들 부터 투명해지자 그다음 기업 공개하고
나무위키가 꺼라위키니 꺼무위키니 조롱을 받았지만 사실상 2, 3년 전부턴 그래도 급하게 필여한 정보 찾을 때는 한국에선 나무위키 만한게 없고, 유저들이 최대한 검증된 자료들을 근거로 잘못된 내용 수정 많이함.

솔직히 나도 이것저것 잘못 된 정보나 낭설 수정한 문서도 여러개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693 외환죄 증거 드론통제차량 폐차시도 적발 2025.07.04 21:24 2500 8
19692 정부, SKT에 “위약금 면제하라” 초강력 제재 2025.07.04 21:22 2747 10
19691 이상민 30억 돈다발에 "체면유지비" 댓글+4 2025.07.04 20:54 3204 6
19690 임은정 “검찰, 바뀐 모습 안보이면 해체 가까운 개혁 당할 것” 댓글+1 2025.07.04 20:40 2120 6
19689 선로전환기 고장으로 2호선 멈췄는데 장애인 단체 시위 방송 2025.07.04 20:39 2132 2
19688 '수사 무마' 억대 뇌물 경찰…기록 삭제·필체 위조 까지 2025.07.04 20:34 1860 1
19687 금융감독원 : 멋진 이성이 SNS에서 당신에게 메시지를 보낼 확률은 … 2025.07.04 19:32 2344 4
19686 노래방 도우미 불러 라방 켠 '서울시 공무원'...'해임' 결정 2025.07.04 19:18 2639 4
19685 신지 결혼 반대한 변호사 "돌싱 일부러 숨긴 것…이혼 싫다면 '이것'… 댓글+1 2025.07.04 13:29 3332 5
19684 신지 예비 남편 사과문 댓글+9 2025.07.04 13:25 3060 0
19683 역대급으로 끔찍하다는 사건반장 댓글+8 2025.07.04 09:29 3333 5
19682 무한리필집 오픈 댓글+9 2025.07.03 20:36 4705 8
19681 김건희 특검 현판 댓글+3 2025.07.03 20:10 3103 3
19680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일수록 극우 청년일 확률 높다 댓글+8 2025.07.03 19:53 2621 1
19679 전세대출의 소명은 다했다. 부동산의 미래는? 댓글+1 2025.07.03 17:29 2697 0
19678 국토부, 강남3구 등 부동산 자금조달 기획조사 2025.07.03 17:25 197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