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한테 시급 1440원 준 유튜버 근황

편집자한테 시급 1440원 준 유튜버 근황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592810


스태프 30명 중 근로계약은 단 4명과 체결

편집자로 근무한 한 스태프는 3853시간 동안 일했으나 총급여는 556여만원 지급.


15명이 자빱TV 운영자 이 모 씨를 상대로 낸 임금 청구 소송에서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자로 인정해서 1심에서 승소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29 서울 기온 37.1도…117년만에 가장 더운 날 2025.07.08 23:19 3196 2
19728 "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2025.07.08 16:19 4047 3
19727 선처없는 신세경 악플러의 최후 댓글+4 2025.07.08 15:01 4179 14
19726 진찰한다더니 가슴 음부 만져 성추행.. 판결은 집행유예 2025.07.08 15:00 3344 2
19725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근황 2025.07.08 14:59 4079 10
19724 현대건설식 조감도 사기 댓글+1 2025.07.08 14:15 3240 7
19723 트럼프, 한국에 대규모 관세 부과 발표: "반항하면 더 올릴것" 댓글+3 2025.07.08 13:16 2477 2
19722 ‘무자본 갭투자’ 91억 전세사기 60대 女, 대법서 징역 15년 확… 댓글+4 2025.07.08 13:11 2406 3
19721 시주함 돈 훔친 소년, 27년 만에 돌아와 “당당한 아빠 되고파” 댓글+2 2025.07.08 13:08 2740 9
19720 25억 횡령했는데 집행유예 나온 여자 경리 2025.07.08 11:24 3096 3
19719 이재용 회장님 오시니까 와인 준비해 주세요 댓글+6 2025.07.08 09:37 2990 5
19718 광양 계곡서 다이빙 20대 바위에 머리 부딪혀…하반신 마비 증세 2025.07.07 16:04 3801 4
19717 절박해진 조선업계 구인공고 근황 댓글+5 2025.07.07 14:24 3651 5
19716 의사들이 요즘 거품무는 이슈 댓글+5 2025.07.07 13:28 3745 8
19715 현재 육아 단톡방 터트린 감자탕 김 논란 댓글+12 2025.07.07 13:27 3250 2
19714 "CCTV에 XX 찍힙니다"…노상방뇨족에 야장 포차 주변 상가 몸살 댓글+1 2025.07.07 12:27 26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