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톱 입었다고 헬스장서 쫓겨난 女 인플루언서

브라톱 입었다고 헬스장서 쫓겨난 女 인플루언서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5587897

 

29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제시카 프라이타스(33)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한 지 몇 분 만에 직원으로부터 "(신체가) 너무 많이 드러난다. 부끄러운 옷"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프라이타스는 자신이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헬스장에 나와 똑같은 옷을 입었지만 제한을 받지 않은 다른 여성들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사과받고 원만하게 해결했다고는 함 ㄷㄷㄷ

등근육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585 '김준수 8억 협박' BJ, 징역 7년 실형 대법원 최종 확정 댓글+2 2025.06.25 13:19 2856 0
19584 제주항공 참사 '악의적 댓글' 작성 30대에 '벌금 3000만원' 댓글+5 2025.06.25 13:18 2416 2
19583 현대차, 이걸 어플이라고 만들었냐 반성해라 댓글+2 2025.06.25 12:13 3854 3
19582 드디어 공개된 서울시 싱크홀 안전도 지도 공개 2025.06.25 12:03 2961 6
19581 카페24 업무녹화 시스템.blind 2025.06.25 12:02 2881 1
19580 난리났다는 청담의 한 아파트 댓글+3 2025.06.25 11:47 3100 4
19579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이재명의 경고 댓글+12 2025.06.25 10:02 3873 21
19578 14살 남학생 국내 최연소 징역형 댓글+3 2025.06.24 17:33 3759 6
19577 블라인드에서 난리난 현대차 직원 실화 ㄷㄷ 댓글+7 2025.06.24 16:33 4077 3
19576 여친이 헬스장 트레이너랑 바람난 펨코인 댓글+14 2025.06.24 16:32 4166 6
19575 미국의 연봉 협상 문화 댓글+5 2025.06.24 14:02 3502 5
19574 전세'사기'가 아니라 그냥 채무불이행인 이유 댓글+2 2025.06.24 14:00 3148 7
19573 김수현 최신 근황, 김새론 유족 가세연 무고 혐의 고소 2025.06.24 14:00 3019 2
19572 수학은 선행학습이 필요없다는 카이스트 출신 댓글+3 2025.06.24 13:59 2776 1
19571 생선 먹었는데 목 옆으로…피부 뚫고 나온 2㎝ 크기 가시 '깜짝' 댓글+1 2025.06.24 13:32 2842 0
19570 경기후 귀국행 비행기에서 UFC 고석현 선수 미담 2025.06.24 06:47 335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