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상에 상주얼굴 못봤다고 예의없다는 사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자녀상에 상주얼굴 못봤다고 예의없다는 사람
7,361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요즘 유기견 보호소에서 핫한 개 품종
다음글 :
국방부와 넷플릭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티브로저스
2021.09.01 11:35
118.♡.40.100
신고
자녀 상에 부모가 상주로 앉아 있는 건 못할 짓인데 왜 상주석에 없냐고 성질을 내는 인간이라면
빨리 손절치고 떨어져야지.
뭐가 예의이고 뭐가 배려인지조차 구분을 못하는 놈인데
아마 헤어지자고 이유 설명해줘도 이해 못할걸
자녀 상에 부모가 상주로 앉아 있는 건 못할 짓인데 왜 상주석에 없냐고 성질을 내는 인간이라면 빨리 손절치고 떨어져야지. 뭐가 예의이고 뭐가 배려인지조차 구분을 못하는 놈인데 아마 헤어지자고 이유 설명해줘도 이해 못할걸
갲도떵
2021.09.01 12:19
39.♡.211.31
신고
저런 새끼들이 헤어지자고 하면 칼 들고 찾아가는건가...
저런 새끼들이 헤어지자고 하면 칼 들고 찾아가는건가...
pinkstar19
2021.09.01 12:58
118.♡.32.206
신고
소시오페스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소시오페스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구본길
2021.09.01 18:59
125.♡.255.88
신고
얼른 도망가
얼른 도망가
아그러스
2021.09.01 21:23
125.♡.253.55
신고
장례식이 무슨 잔치인줄 아나본데 ;;
그럼 위로해주러 간게 아니라 축하해주러 간거였나
심지어 장례식에 가줬다고 생각을 하네.. ㄷㄷ
빠른손절 잘한듯
장례식이 무슨 잔치인줄 아나본데 ;; 그럼 위로해주러 간게 아니라 축하해주러 간거였나 심지어 장례식에 가줬다고 생각을 하네.. ㄷㄷ 빠른손절 잘한듯
신선우유
2021.09.03 13:01
118.♡.15.121
신고
자녀상 당한 집에는 곡소리도 안난다더니, 이번에 고모 돌아가셔서 상치를때, 옆에 17살짜리 딸 죽은 집이 있었는데, 이틀동안 아무 소리도 안나더라. 우는 소리도 없음.
자녀상 당한 집에는 곡소리도 안난다더니, 이번에 고모 돌아가셔서 상치를때, 옆에 17살짜리 딸 죽은 집이 있었는데, 이틀동안 아무 소리도 안나더라. 우는 소리도 없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1
낙후된 동네에 벽화 그리는 이유
+2
2
요즘 엘리트 체육에 대해 늘어나는 의견
+2
3
순직소방관 사주풀이를 미션으로 낸 예능프로
+5
4
한국과 60년대 경제수준을 비교하는 동남아 커뮤니티 게시물
5
편의점 이틀차 뉴비인데 진상 원래 많아?
주간베스트
+4
1
재무설계를 당할뻔한 동문을 구해준 트위터인
+2
2
미 국토안보부와 배틀중인 촉촉보 누나 근황
+2
3
롯데 회장이 극대노하면서 구단 엎은 이유
4
'위안부' 피해자법 국회 본회의 통과…허위사실 유포시 형사처벌
5
충주맨이 공무원 면직의 교과서인 이유
댓글베스트
+8
1
"남자도 처가 가서 제사상 차려라…왜 여자만 하냐?" 비혼 여성의 푸념
+6
2
초등학교 '생존수영' 의무화... 학생들 반발
+5
3
한국과 60년대 경제수준을 비교하는 동남아 커뮤니티 게시물
+4
4
충주 집단 성추행... 처벌보단 교화해야
+3
5
강북 약물 연쇄살인녀... 신상공개 불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841
여직원만 청소하면 적폐, 남직원만 청소하면 관행
댓글
+
6
개
2021.09.17 09:40
9061
13
3840
“참다 참다 찍었다”…軍 또 부실급식 논란
댓글
+
1
개
2021.09.17 09:38
8953
4
3839
의사 성범죄 터짐
댓글
+
7
개
2021.09.17 09:37
8786
7
3838
대기업이 골목상권 침범하면 안되는 이유
댓글
+
4
개
2021.09.17 09:35
8226
9
3837
"과제에서 '페미' 냄새 난다"…교수와 설전벌인 학생 논란
댓글
+
4
개
2021.09.17 09:12
7626
8
3836
왜 가는지 이해안된다는 학과 1위
댓글
+
7
개
2021.09.17 09:10
9199
9
3835
검찰고발 사주의혹 공익신고자 조성은
댓글
+
8
개
2021.09.16 21:54
7826
10
3834
인터뷰 주작하다 걸린 sbs
댓글
+
6
개
2021.09.16 21:54
9856
10
3833
아파트 입구 막은 벤츠 차주
댓글
+
5
개
2021.09.16 21:44
9442
6
3832
리니지m 과금방식이 안망하는 이유
댓글
+
4
개
2021.09.16 21:19
9391
2
3831
정철승 변호사 윤서인 고소 근황
댓글
+
10
개
2021.09.16 21:09
7982
12
3830
코로나 파견으로 1년만에 1억 번 간호사
댓글
+
6
개
2021.09.16 21:05
8228
3
3829
인터넷 하는 성범죄자 특징
댓글
+
12
개
2021.09.16 21:04
7679
5
3828
러시아에서 들려온 국뽕
댓글
+
1
개
2021.09.16 21:04
8943
3
3827
미국 자영업자
댓글
+
9
개
2021.09.16 21:03
7373
2
게시판검색
RSS
1211
1212
1213
1214
1215
1216
1217
1218
1219
12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빨리 손절치고 떨어져야지.
뭐가 예의이고 뭐가 배려인지조차 구분을 못하는 놈인데
아마 헤어지자고 이유 설명해줘도 이해 못할걸
그럼 위로해주러 간게 아니라 축하해주러 간거였나
심지어 장례식에 가줬다고 생각을 하네.. ㄷㄷ
빠른손절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