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때린 후 벌어진 일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조카를 때린 후 벌어진 일
2025.01.10 22:06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실손보험 혜택 축소 토론회
다음글 :
정명석 17년 선고에 웃음 되찾은 피해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팙팙팙
2025.01.11 02:56
61.♡.145.53
신고
모르겠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잘잘못 판단을?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지도 잘 모르는 애를...
모르겠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잘잘못 판단을?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지도 잘 모르는 애를...
ㅁㄴㅊ
2025.01.11 14:31
116.♡.245.101
신고
저건 저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저건 저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ktii
2025.01.11 17:50
113.♡.2.198
신고
애들교육할 때는 어른들끼리 편 갈리는 순간 그냥 무용지물임
교육 효과는 하나도 없고, 혼낸 사람만 개섀끼되고 끝임.
그리고 ㅈㅄ부모인걸로 판단되면 더이상 연관되지 말고 피하는게 답
애들교육할 때는 어른들끼리 편 갈리는 순간 그냥 무용지물임 교육 효과는 하나도 없고, 혼낸 사람만 개섀끼되고 끝임. 그리고 ㅈㅄ부모인걸로 판단되면 더이상 연관되지 말고 피하는게 답
윤수호
2025.01.12 11:19
211.♡.64.17
신고
원래 집안의 큰 어른은 무서워 한다고들 하잖아
그냥 무서운 어른으로 남아 잇으셈
가족이라서 일터지면 어떻게든 엮이게 될텐데
그때 삼촌 봐서라도 덜 깝칠 수 잇도록
원래 집안의 큰 어른은 무서워 한다고들 하잖아 그냥 무서운 어른으로 남아 잇으셈 가족이라서 일터지면 어떻게든 엮이게 될텐데 그때 삼촌 봐서라도 덜 깝칠 수 잇도록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가해자 체포가 우선시 되고 있는 일본 학폭 근황
+1
2
안네의 일기의 주인공이 된거 같다는 미국 백인남성
3
펌)딸자식 잃은 아주머니의 사무쳤던 말.txt
+2
4
성매매 의혹 mc몽에게 직접 물어봤다는 기자
+4
5
35살 19호봉 교사 연봉
+7
1
사람들이 잘 모르는 롤스로이스 사건 진행
+6
2
33살 신입 울다가 집감
+4
3
광장시장 최근 근황
+2
4
남편 잘못 골랐다는 당근 유부녀
+7
5
"요즘 생기는 식당은 거대한 전자레인지다"
+5
1
혼기 놓친 40세 노처녀의 애환
+4
2
35살 19호봉 교사 연봉
+2
3
성매매 의혹 mc몽에게 직접 물어봤다는 기자
+2
4
뇌물에 성범죄, 법률 브로커까지…청렴 내던진 현직 경찰관들
+1
5
가해자 체포가 우선시 되고 있는 일본 학폭 근황
압구정 현대 아파트 현재 진행상황
2025.07.31 11:24
3
댓글 :
1
보배)우리 아빠 죽인 살인자 좀 보세요
2025.07.31 11:07
3
댓글 :
4
멕시코가서 여사친 엉덩이 만지던 여행유튜버의 근황의 근…
2025.07.31 10:54
6
댓글 :
3
금감원 오늘자 엄청 쎈 워딩
2025.07.30 15:01
13
댓글 :
10
"카페 운영 중 손님과 결혼…혼인신고 거부한 남편, 혼…
2025.07.30 14:58
2
댓글 :
1
강아지 먹이 주지 마세요
2025.07.30 14:43
4
댓글 :
3
카라큘라 근황
2025.07.30 00:48
7
댓글 :
3
국세청, 방시혁의 하이브 '특별세무조사' 착수
2025.07.30 00:46
2
댓글 :
5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SPC 사망 원인
2025.07.30 00:18
22
댓글 :
10
강준욱 "李대통령, 이대남 역차별 현황 파악 지시했었다…
2025.07.30 00:13
4
댓글 :
1
공익이 서울 강남서 마약운전…사고 뒤 태연하게 흡연까지
2025.07.30 00:11
3
똑똑했던 아들, IQ 73 됐어요…학폭에 짓밟힌 유도 …
2025.07.30 00:09
3
댓글 :
1
콜플 키스캠에 불륜 들킨 CEO, 명예훼손 소송 검토
2025.07.30 00:07
2
'돌려막기식 퇴직금' 40년간 방치…결국 터질 게 터졌…
2025.07.30 00:06
0
KBS 뉴스 근황
2025.07.30 00:04
2
아내의 알몸 활보때문에 불편한 남편
2025.07.29 23:55
4
게시판검색
RSS
121
122
123
124
12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잘잘못 판단을?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지도 잘 모르는 애를...
교육 효과는 하나도 없고, 혼낸 사람만 개섀끼되고 끝임.
그리고 ㅈㅄ부모인걸로 판단되면 더이상 연관되지 말고 피하는게 답
그냥 무서운 어른으로 남아 잇으셈
가족이라서 일터지면 어떻게든 엮이게 될텐데
그때 삼촌 봐서라도 덜 깝칠 수 잇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