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가 안움직여요” 섬마을 발칵…‘이 생선’ 튀겨먹고 무더기 중독

“혀가 안움직여요” 섬마을 발칵…‘이 생선’ 튀겨먹고 무더기 중독



 

해경의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혀 마비와 어지럼증 등 테트로도톡신 중독 증세를 보이는 60~70대 남성 등 고령의 환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다행히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2023년 직접 잡아 냉동 보관해온 복어를 꺼내 튀김 등으로 요리해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현장에는 복어 조리 자격증을 가진 전문 인력이 없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97527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01.15 13:05
안죽은걸 감사하다고 하늘에 대고 절해라 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583 법위에 쿠팡 규칙 2026.01.09 1117 1
21582 "'월급 줄여도 된다'던 박나래 매니저, 자기 생일 파티까지 근무로 … 댓글+6 2026.01.09 1606 2
21581 교회 헌금 근황 댓글+4 2026.01.09 1570 2
21580 초등생 목덜미 잡아 복도 세운 교사, 해임 소송 패소 댓글+1 2026.01.08 1362 3
21579 어메이징 절반 먹고 케이크 환불 댓글+6 2026.01.08 1678 4
21578 "나와 잠자리하면 깨끗해진다"…여신도 10년간 성 착취한 목사 댓글+3 2026.01.08 1890 3
21577 "안성재 '모수'는 모택동 찬양 의미, 그는 중국 공산당"…무분별 루… 댓글+9 2026.01.08 2096 2
21576 호주가 미성년자 sns 금지하게된 결정적인 사건 댓글+5 2026.01.08 1761 3
21575 술 취한 여동기 성폭행한 로스쿨생, 목격자엔 "20만원 줄게, 넌 집… 댓글+1 2026.01.08 1726 4
21574 일본 총리가 뻘짓한 결과 댓글+3 2026.01.08 1936 6
21573 월 45만원 국장 리딩방 근황 댓글+5 2026.01.08 1921 1
21572 아빠 롤렉스 시계 잃어버린 패륜남 댓글+9 2026.01.07 1955 5
21571 카페 화장실 이용했다고 감금했다던 카페측 입장 댓글+8 2026.01.07 1515 3
21570 필리핀 14세 소녀 임신시킨 55세 한국남성의 파란만장한 일생 댓글+5 2026.01.07 2024 3
21569 명품 키링 다리가 '뚝!' 딸이 실수로 그런 건데… 댓글+8 2026.01.07 1772 4
21568 변호사가 말하는 뉴진스 다니엘 위약금 댓글+7 2026.01.07 208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