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오해와 왜곡에 대하여"

이재명 "오해와 왜곡에 대하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1.07.04 12:24
청량감은 최고다.
전기승합차 2021.07.04 13:30
크. 미군정군과 6.25후 주한미군은 다른거지. 아들부시미국과 오바마미국을 같은 미국이라 생각하는 것과 같은 수준.
말말말 2021.07.05 09:33
난 이재명의 저런식의 확실한 선긋기가 너무 통쾌함.
말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말을 두고 해석의 여지가 남기 때문에 오히려 분란만 조장하게 됨.
내가 처음 이재명에게 공감했던 시절 이재명의 페이스북 문구가 생각남.
"말하기와 듣기는 글처럼 쉬워보이지만 정말 어렵고 중요한 부분"이라며
"말하기의 목적은 상대방에게 말하고자 하는바를 명확히 해야하며, 여기에서 해석의 여지를 두면 그것은 잘못된 말하기."
"듣기의 목적은 상대방의 말을 단순히 듣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잘 헤아려야 되는것."
전기승합차 2021.07.06 15:50
그런데 이재명은 여성부 더 끼고 돌것 같아서 문제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094 김만배·박영수, 부산저축은행 수사 때 ‘대장동 인연’…주임검사가 윤석… 댓글+2 2021.10.07 13:07 7024 0
4093 김건희 이력서, 3개 초·중·고 근무? "근무 이력 없다" 댓글+7 2021.10.07 12:26 6884 4
4092 곽상도, 그 이름이 왜 거기서 나와 댓글+11 2021.10.07 08:59 8139 4
4091 정세분석 중국의 부동산 시장 붕괴 도미노, “올 것이 왔다!” 2021.10.07 02:05 8545 0
4090 김웅 "고발장, 검찰이 억지로 받는 것처럼 해야" 댓글+2 2021.10.07 01:36 7097 3
4089 서귀포시, 이준석 대표 부친 농지처분 의무 부과 댓글+2 2021.10.07 01:33 7761 0
4088 값 떨어지니 병아리 수 줄이자"…닭고기업계 담합 혐의, 251억 과징… 댓글+3 2021.10.06 22:49 8606 3
4087 정대택, 행안위 국감 증인출석 1시간 전 증인 채택 전격 취소 댓글+2 2021.10.06 21:41 6863 1
4086 그 기업 근황 댓글+2 2021.10.06 21:32 10005 4
4085 대학생이 벌써 파이어족…제주 내려가 '월 1200만원' 버는 비결은? 댓글+3 2021.10.06 21:31 9373 2
4084 어머니 살해당했다고 추정되는 BJ 근황 댓글+18 2021.10.06 21:23 9283 7
4083 유명 대기업...과소광고 적발 댓글+4 2021.10.06 21:14 8911 1
4082 다음카페 기능 업데이트로 과거 주작썰 밝혀지는 중 댓글+3 2021.10.06 21:08 8017 1
4081 "이게 다 네이버 카카오 엔씨 때문" 스타트업 눈물 댓글+3 2021.10.06 21:06 11239 2
4080 공무원들이 23시까지 퇴근안하는 이유.blind 댓글+8 2021.10.06 21:03 845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