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난동에 이탈한 여경 "트라우마로 아무것도 기억 안나"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흉기 난동에 이탈한 여경 "트라우마로 아무것도 기억 안나"
8,645
6
칼에 찔린 40대 여성을 구하기 위해 20대 여성도 칼에 찔리도록 냅둔다는 그 판단력...
체력보다 저 판단력이 더 문제같다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싱글벙글 성적 호기심
다음글 :
야스쿠니 신사에 잠입한 디씨인.jpg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11.22 08:19
118.♡.16.239
신고
아니 개념이 쥐똥만큼 있는 인간이면 순간적으로 멘붕해서 죽을 죄를 지었다고 도게자라도 하겠다. 저건 뭔 썩어 처먹은 마인드야? 완전히 아 몰랑 내 잘못 없어 이거 아냐
아니 개념이 쥐똥만큼 있는 인간이면 순간적으로 멘붕해서 죽을 죄를 지었다고 도게자라도 하겠다. 저건 뭔 썩어 처먹은 마인드야? 완전히 아 몰랑 내 잘못 없어 이거 아냐
띵크범
2021.11.22 10:03
58.♡.220.109
신고
무전기는 국 끓여먹었냐
무전기는 국 끓여먹었냐
꽃자갈
2021.11.22 14:55
118.♡.16.99
신고
[
@
띵크범]
아! 경찰인데 무전기 쓰는 법을 몰라서 1층 남경한테 해줘하려고 뛰어갔구나!
아! 경찰인데 무전기 쓰는 법을 몰라서 1층 남경한테 해줘하려고 뛰어갔구나!
미루릴
2021.11.22 12:35
49.♡.212.123
신고
조_까튼 소리하고 자빠졌네..
조_까튼 소리하고 자빠졌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스팸업체들 좆망... 자격인증제 도입
2
6년 전 헤어진 여친의 연락.."우리 첫 성관계는 성폭행이야"
+1
3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서두르는 이유
4
경찰, 故 김창민 사망 사건 구속영장 5번 신청…모두 불발
+5
5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까였네요"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5
2
청주 다방 합의금 받고 그냥 또 고소장 쓸께요
+3
3
카자흐스탄서 유전 6곳 또 발견...1억2700만톤 매장
+1
4
제인 구달: 트럼프, 수컷 침팬지 빼닮았다. 우주로 보내버리고 싶다
+7
5
여자들이 문신한 걸 제일 후회하는 순간
+5
1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까였네요"
+3
2
안방서 홈캠 끄고 13세 딸 성추행한 과외 대학생
+3
3
카자흐스탄서 유전 6곳 또 발견...1억2700만톤 매장
+3
4
사실 특이점 직전이라는 AI 기술 현황 (Mythos)
+2
5
삼립공장 20대·30대 컨베이어 근로자 손가락 절단
프랑스, 벨기에에 가려진 또다른 유럽의 쓰레기국가
2021.12.02 13:17
3
댓글 :
2
8086
넷플릭스 지옥 근황
2021.12.02 13:11
2
댓글 :
5
8533
이상민 빚 근황
2021.12.02 13:10
1
댓글 :
7
8166
오미크론 목사부부 접촉자 숨기다가 나중에 털어놔
2021.12.02 13:05
5
댓글 :
4
7631
화천대유, 고발사주 사건근황
2021.12.02 12:08
3
댓글 :
5
7604
"최저임금보다 낮아도 일할 사람 있다더라"
2021.12.01 22:46
10
댓글 :
31
10001
"아줌마 군단 12명이 5잔"…손님 얼굴·이름 공개한 …
2021.12.01 14:22
4
댓글 :
16
10580
고객 예금서 수천만원 인출하고 극단적 선택한 직원
2021.12.01 14:08
4
댓글 :
5
8102
노력하지 않을이유 - feat. 흙수저
2021.12.01 12:28
12
댓글 :
15
9380
코레일 신규직원의 일과(feat. 조리6급)
2021.12.01 12:28
1
댓글 :
3
8366
요즘 방송국 거리두기 근황
2021.12.01 12:22
9
댓글 :
9
9029
의외로 따거인 중국인
2021.12.01 12:18
5
댓글 :
4
8425
인천 여경 해임.gisa
2021.12.01 12:07
0
댓글 :
5
8599
명품 계급도 근황
2021.12.01 12:00
4
댓글 :
5
8860
오은영 박사, ‘에르메스 VVIP’ 논란에 “속상했다”…
2021.12.01 11:59
2
댓글 :
11
8858
게시판검색
RSS
1186
1187
1188
1189
11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