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때문에 '사기꾼 집' 이미지…2억 날렸다" 시그니엘 집주인 '한숨'

"전청조 때문에 '사기꾼 집' 이미지…2억 날렸다" 시그니엘 집주인 '한숨'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31060


국내 최고급 오피스텔로 꼽히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의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1년 넘게 공실로 두며 매달 300만 원이 넘는 관리비를 내는 집주인의 사연이 공개됐다.


 유튜버는 "최근 3년간 시그니엘 가격은 오히려 20% 정도 떨어졌다. 다른 아파트들은 엄청 많이 오르지 않았느냐"라며 "난 전청조의 영향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은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에르메스, 롤스로이스 등 초고가 상품은 지위재 역할을 하는데 전청조 사건으로 안 좋은 이미지가 전파되면서 수요가 떨어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여긴 사기꾼, BJ, 스트리머가 너무 많이 산다. 실제로 이런 이미지 때문에 여기 오려다가 포기한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한두번더 2025.10.01 16:17
이야 참..
이거 유튜버가 지인이라면서 카드라 통신으로 이야기 하는거든데...
근거도 없고...그냥 유투버의 지인이 사는곳인데 그 지인이 이렇게 이야기 하드라....이거든데...
이게 뉴스가 되네~~ㅋㅋㅋㅋ 기자들 진짜 우와
몰루몰루 2025.10.02 07:57
[@한두번더] 거품 빠진건데 남탓하고 싶은거지
슈야 2025.10.02 16:07
즤랄하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885 윤석열 교도소 에어컨 비하인드 댓글+4 2025.07.24 13:51 4185 9
19884 인천 총기살해범 동기 댓글+3 2025.07.24 13:50 3415 2
19883 “갑자기 쭈그려 앉더니”대구시내버스 안에서 벌어진 '돌발상황', 목격… 댓글+3 2025.07.24 13:42 3185 2
19882 인터넷 분탕충들은 현실에선 다르게 살까?를 연구한 심리학 교수 댓글+20 2025.07.24 12:11 3738 11
19881 동남아 여행의 관문 태국 방콕 근황 댓글+5 2025.07.24 10:45 3775 5
19880 화성시 말려죽이는 법 안다 폭언 6급 공무원 직위해제 댓글+6 2025.07.24 10:43 3253 3
19879 발리 여행 간 40대 한국인 남녀 사망… 패러글라이딩 도중 바다로 추… 2025.07.24 10:35 3102 1
19878 인천 송도 총격사건 피해자 어머니 입장문 2025.07.24 10:20 3486 3
19877 선관위, 에펨코리아 ‘잉여력 포인트’ 공직선거법 위반 조사 착수 2025.07.24 10:18 3152 1
19876 모든 커뮤에서 여론 반반 갈리는 민생지원금 받은 디시인 2025.07.24 10:06 3463 2
19875 현재 뱃살빼는주사 2상 임상실험 결과 근황 2025.07.23 23:32 4589 3
19874 현재 독자들이 조현병 의심하고 있는 웹툰 작가 댓글+1 2025.07.23 23:30 4850 3
19873 36주 낙태 사건 살인 혐의 적용 댓글+3 2025.07.23 16:30 3979 1
19872 양양 다녀온 썸녀 걸러라? '왜곡된 여론'에 우는 양양 상인들 댓글+6 2025.07.23 16:19 4806 2
19871 국민청원 속도가 너무 빨라 당황한 의느님들 댓글+7 2025.07.23 13:27 5436 7
19870 국회 ‘영유아 학원 금지법’ 발의 댓글+8 2025.07.23 09:56 449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