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뚝 덜어진 청와대 관람

인기 뚝 덜어진 청와대 관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2.06.04 14:01
659만명이 다 왔다갔나보지~
나쵸칩 2022.06.04 14:13
건물 내부 오픈한 것도 아니고 볼거 하나도 없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좋아하시던데
모시고 가거나 보내드리면 좋을듯
DyingEye 2022.06.04 16:18
[@나쵸칩] ㄹㅇ 젊은 사람이 저기 가서 뭐해 ㅋㅋㅋ
느헉 2022.06.04 15:05
문체부 "청와대 개방, 최소 연 2천억 경제효과" 인수위에 보고

이상허다... 연 2000억 이라고 들었는데
흐냐냐냐냥 2022.06.04 16:44
애초에 저가 맞다고 생각한 사람 있냐???
windee 2022.06.04 19:28
초반에 걍 한번쯤은 가보고싶다 생각한 사람들끼리 한꺼번에 몰려서 그런거지 매일 미어터질거라 생각한건가??
Doujsga 2022.06.04 20:25
[@windee] 그럼 저정도로 2000억을 벌 수 있다고 진정으로 생각했던건가?
스피맨 2022.06.04 20:06
꼬꼬마때 서울가면 어린이대공원이랑 육삼빌딩이랑 올림픽경기장이랑 꼭 가봐야지 생각했는데 경기도주민으로 10년가까이 살면서 일관련해서 들려도 감흥1도없던 느낌..
스티브로저스 2022.06.04 22:17
청와대가 디즈니월드처럼 뭔 신박한 어트랙션들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매일 사람이 미어터질리가 있나
MB 때 무슨 국제 행사하면 차량 몇대 수출한 것만큼의 경제적 효과 이딴 거랑 동급의 소리지
leejh9433 2022.06.05 00:22
청와대가 결국은 공무원 일하는 곳인데 굳이 시간내서 가봐야 볼 게 얼마나 있겠어요?
그러니까 동네 동사무소나 시군구청이랑 다를 게 없는 곳이죠
어쩌라고요 2022.06.05 02:22
ㅋㅋㅋ문재인이 청와대 냅두고 광화문으로 간다고 했을때는 졸라 빨아재낀 놈들이 보수 정당 대통령이 되서 하니까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졌으면 떳떳하게 승복을 해라 진짜 어떻게 진보는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좋은 사람이 하나도 없냐
왘부왘키 2022.06.05 04:35
[@어쩌라고요] 이걸 또 이렇게 몰아가네 정치충놈들
slasla 2022.06.05 12:11
[@어쩌라고요] 원래 좌빨 특기임
스카이워커88 2022.06.05 20:32
[@slasla] 니들 특기 아니였나
우레탄폼 2022.06.06 01:08
[@어쩌라고요] 윤은 정말 박정희 원혼이 무서운걸까? 풉
leejh9433 2022.06.06 01:57
[@어쩌라고요] 문재인 대통령 때 그랬다가 민주당 안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와서 접은 건 모르는 구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766 이재명 대선 출마 선언 주요 내용 댓글+29 2021.07.01 10:40 9158 23
2765 오늘부터 백신접종자 실외 노마스크 가능 댓글+2 2021.07.01 10:12 8361 1
2764 "편의점에서 접근금지 당했습니다..." 댓글+7 2021.07.01 10:09 9343 9
2763 독서실 최강 빌런 댓글+2 2021.07.01 10:04 9594 2
2762 前 공군 간부 "성범죄 피해자, 사람으로 보지 말라" 댓글+4 2021.07.01 10:01 8120 4
2761 헤이즈가 돈벌어서 한 일 댓글+5 2021.07.01 09:59 8620 5
2760 여 군무원 성희롱으로 조사받던 육군 간부 숨진채 발견 댓글+5 2021.07.01 09:47 8475 6
2759 여교사와 결혼한 평범한 남자의 최후 댓글+14 2021.07.01 09:30 10400 13
2758 배달 4분 늦었다고 욕설 수위 ㄷㄷ 댓글+11 2021.07.01 09:28 7710 3
2757 29살 애국자가 순직했습니다. 댓글+5 2021.07.01 09:27 9013 8
2756 황당한 항공 사고 댓글+2 2021.07.01 09:26 8468 0
2755 삼성 갤럭시북프로360 한달체험 반납거부 논란 댓글+1 2021.07.01 09:25 8450 3
2754 여성시대에서 난리난 SKT 텔레마케터 댓글+3 2021.07.01 09:18 8182 4
2753 이재영, "다영이가 칼을 휘두르지도 않았어요. 손에 들고 있었던 거지… 댓글+13 2021.07.01 09:17 7713 10
2752 평생 살던 홍콩을 서둘러 탈출하는 홍콩인들 근황 댓글+4 2021.07.01 08:51 7587 2
2751 공군서 실탄 '140발' 행방불명 댓글+11 2021.06.30 20:11 821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