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비난작가 근황

한강 비난작가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4.10.12 18:32
대놓고 바닥을 보여쥬네
웅남쿤 2024.10.12 19:14
오쉿팔 사삼 거리는 얼빠진년이
문학사조를 씨.부리면서 글쟁이 자처하는게 저런거지
꼴페미 트윗충들과 다를 바 없는 수준
탕수육대짜 2024.10.12 22:43
글에 수준이 보인다.............
블루피콬 2024.10.13 08:24
타넬리어티반 2024.10.13 10:10
왜 소설을 한줄도 못쓰는지 자소서를 쓰고 앉았네. 지능이 낮고 무식한데 아집만 차있으니 눈귀닫고 세상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데 어떻게 새로운 글감이 계속 떠오를까.
띵크범 2024.10.13 12:27
아무리 떠들어봐도 노벨문학상의 가치는 떨어지지않고 본인의 가치만 떨어지지
피즈치자 2024.10.13 15:29
꼴에 저것도 작가라고 불러주니 참 ㅋㅋ
스카이워커88 2024.10.13 22:55
찌질한 질투의 추잡함
닉네임어렵다 2024.10.14 00:38
그냥 신경 끄면 될 일.
허준이가 필즈상을 받았을 때도 허준이가 그정도 레벨은 아니지 않느냐며 수학과 교수들끼리 불평했다.
페데러 2024.10.15 02:02
능지처참이 시급하다. 더러운 혀를 놀리네. 저러고도 글 쓰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지. 욕도 아깝다. 노덕술의 후손일지도
배아픈개미 2024.10.15 11:55
우리가 배운 518과 제주 4.3 사건이 잘못되었다는 건가요? 우리가 배우고 있는 역사가 모두 왜곡되었다는 건가요? 그 사건에 대해 증언을 한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을 한다는 건가요? ㅠㅡㅠ 나라가 얼마나 갈라치기 당하고 있는 건가요.
 슬프네요.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67 김포 단독주택서 참극…부모·형 일가족 살해한 30대 체포 2025.07.11 21:43 3356 1
19766 "깔보는데 참을 수 있나" 미국 고관세에 발언 수위 세진 일본 이시바 2025.07.11 21:23 3384 6
19765 우리나라 관광객 구한 중국 버스기사 결국 사망 댓글+6 2025.07.11 21:21 3911 13
19764 "설거지시켰다고 '결혼 후회된다'는 남편…'나도 후회된다' 해버렸다" 댓글+3 2025.07.11 15:31 3778 2
19763 계속 파묘되는 네이버 작가들 댓글+7 2025.07.11 11:06 3807 5
19762 현재 한국 바다 상황 댓글+1 2025.07.11 10:32 4091 6
19761 병원에서 태움하는 간호사 퇴사시킨 환자 댓글+3 2025.07.11 10:29 3655 6
19760 "사장님, 엔초 어디 갔나요"…'초콜릿 아이스크림' 사라진 이유 댓글+1 2025.07.11 10:21 3497 4
19759 경찰입니다 아파트 돌며 쾅쾅…"절대 문 열지 말라" 2025.07.11 10:20 3543 3
19758 와이프에게 아버지의 전화요구 미치겠다 댓글+12 2025.07.11 10:02 3442 1
19757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8 2025.07.10 16:45 4681 63
19756 혐) 우크라이나 최악의 살인마 근황 댓글+5 2025.07.10 14:14 5110 19
19755 한국에서 있었던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 찔러죽인 사건 댓글+3 2025.07.10 14:13 3951 9
19754 '금강 물놀이 실종' 20대 4명 모두 사망…화장실 간 친구 1명만 … 댓글+3 2025.07.10 13:42 3544 3
19753 "씩씩한 10대 소녀였는데" 광주 추락사고 피해자가 테니스 유망주였다… 댓글+3 2025.07.10 12:59 3155 3
19752 "전북의 코스트코"라고 불리는 최대급 매장 댓글+3 2025.07.10 12:58 347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