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개방형 브리핑 제도를 거부했던 기자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언블락넴 2025.06.13 11:30
본인들이 잘못해도 저렇게 편의봐주고 특혜주면서 기자들한테 글좀 잘써달라~ 검사들한테 좀 봐달라 하면 됐었으니깐...개혁할 필요가 없엇지...돈만 쓰면 편하니깐
통영굴전 2025.06.16 23:04
이 썩어빠진 사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을까....
사회 곳곳이 부정과 부폐, 특혜와 기득권 카르텔로 뭉쳐져 있다..

이건 단지 윗물이 썩은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다. 이미 중간물과 아랫물까지 죄다 썩은내가 풀풀난다.
마치 조선 후기를 보는 듯 하다.

매관매직이 너무 일상화되어 있으며 시민 사회 도처에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사법 시스템은 고장난지 오래다.

민란이 일어나거나 외세가 침략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73 야랄난 영어유치원 근황 댓글+1 2025.07.12 21:24 3544 5
19772 트럼프, 텍사스 홍수 유가족에게 "사악한 질문 했다" 댓글+2 2025.07.12 21:23 2326 3
19771 [단독] 세계적 수학자가 만든 갤워치8 핵심기능 댓글+2 2025.07.12 21:22 3498 0
19770 해커가 SKT 해킹한 방법 댓글+3 2025.07.12 17:50 4020 11
19769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려 하는중 댓글+4 2025.07.11 22:28 5020 4
19768 해병대원 비비탄 난사 노견 사망사건 근황 댓글+4 2025.07.11 22:23 3552 11
19767 김포 단독주택서 참극…부모·형 일가족 살해한 30대 체포 2025.07.11 21:43 3321 1
19766 "깔보는데 참을 수 있나" 미국 고관세에 발언 수위 세진 일본 이시바 2025.07.11 21:23 3339 6
19765 우리나라 관광객 구한 중국 버스기사 결국 사망 댓글+6 2025.07.11 21:21 3894 13
19764 "설거지시켰다고 '결혼 후회된다'는 남편…'나도 후회된다' 해버렸다" 댓글+3 2025.07.11 15:31 3738 2
19763 계속 파묘되는 네이버 작가들 댓글+7 2025.07.11 11:06 3806 5
19762 현재 한국 바다 상황 댓글+1 2025.07.11 10:32 4067 6
19761 병원에서 태움하는 간호사 퇴사시킨 환자 댓글+3 2025.07.11 10:29 3652 6
19760 "사장님, 엔초 어디 갔나요"…'초콜릿 아이스크림' 사라진 이유 댓글+1 2025.07.11 10:21 3481 4
19759 경찰입니다 아파트 돌며 쾅쾅…"절대 문 열지 말라" 2025.07.11 10:20 3508 3
19758 와이프에게 아버지의 전화요구 미치겠다 댓글+12 2025.07.11 10:02 341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