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팔레스타인 소년이 자살한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14살 팔레스타인 소년이 자살한 이유
8,550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옛날 사람이니 이해하라는 말은 변명일 뿐
다음글 :
일본의 면허시험 수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오라누
2021.05.21 07:50
220.♡.172.101
신고
삶에 감사하며
삶에 감사하며
스티브로저스
2021.05.21 09:34
118.♡.40.100
신고
아....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것을 경험하고 갔다.
살아갈 용기를 갖기엔 사랑하는 사람들을 무참히 잃어서
너무 힘들었을 것 같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것을 경험하고 갔다. 살아갈 용기를 갖기엔 사랑하는 사람들을 무참히 잃어서 너무 힘들었을 것 같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금이
2021.05.21 13:14
123.♡.24.10
신고
빌어먹을 유대인놈들. 히틀러가 진짜 멸종을 시켰어야했는데.
빌어먹을 유대인놈들. 히틀러가 진짜 멸종을 시켰어야했는데.
미나미나리
2021.05.21 14:17
223.♡.163.146
신고
[
@
소금이]
띠용
띠용
벌꿀과메론
2021.05.22 02:49
218.♡.8.144
신고
[
@
소금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종교갈등에서 시작한걸로 알고있는데 양측 종교지도자들이 문제 아닌가요...?
잘못 알고있으면 지적바랍니당..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종교갈등에서 시작한걸로 알고있는데 양측 종교지도자들이 문제 아닌가요...? 잘못 알고있으면 지적바랍니당..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6
1
밀가루 담합 과징금 '1조원' 예상
+4
2
노가다 유투버가 계좌정지 당함
+3
3
국내 보험사 최초 문서위조 사건발생
4
대한민국 쇼트트랙 금메달 땄는데 이상한 말을 하는 미국 해설
+6
5
연봉 10억 오해라던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 근황
주간베스트
+2
1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15
2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6
3
밀가루 담합 과징금 '1조원' 예상
+4
4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4
5
노가다 유투버가 계좌정지 당함
댓글베스트
+15
1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10
2
중국이 목숨걸고 AI 올인하는 이유
+6
3
연봉 10억 오해라던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 근황
+6
4
밀가루 담합 과징금 '1조원' 예상
+5
5
검찰,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되찾아 범인 스스로 반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585
빚이 10억 가까이 생긴 낸시랭 근황
댓글
+
5
개
2021.11.13 21:13
8551
6
4584
난리난 사기코인
댓글
+
1
개
2021.11.13 18:41
8745
3
4583
호텔 직원이 문따고 들어와서 성폭행
댓글
+
7
개
2021.11.13 17:52
9510
7
4582
배민 리뷰 근황
댓글
+
1
개
2021.11.13 13:27
8251
1
4581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현황
댓글
+
2
개
2021.11.13 12:25
7727
3
4580
아프리카 여캠 레전드 사건
댓글
+
5
개
2021.11.13 12:24
10660
4
4579
역대급 게임회사 면접썰
댓글
+
2
개
2021.11.13 12:22
8763
12
4578
엔씨소프트 5천억 매수 에 대한 종토방 추측
댓글
+
3
개
2021.11.13 12:21
8533
5
4577
영국기자가 바라본 한국뉴스
댓글
+
12
개
2021.11.12 16:40
8915
9
4576
더러운 기레기의 주작질
댓글
+
33
개
2021.11.12 09:57
10355
15
4575
또 은근슬쩍 이러고 넘어가네 그럴 줄 알았다
댓글
+
11
개
2021.11.12 09:21
11067
17
4574
[단독] "왕릉뷰" 아파트 운명은…58m 나무 심거나, 19개층 철거…
댓글
+
10
개
2021.11.12 07:56
8469
3
4573
공포의 90년대 관장약
2021.11.12 07:53
9821
1
4572
일개 대학생이 교수한테 오지랖 부린 결과
댓글
+
9
개
2021.11.12 07:51
8780
2
4571
여가부 농촌총각 국제결혼 지원 폐지!
댓글
+
6
개
2021.11.12 07:48
7813
1
게시판검색
RSS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살아갈 용기를 갖기엔 사랑하는 사람들을 무참히 잃어서
너무 힘들었을 것 같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못 알고있으면 지적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