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프라의 문제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울산시 인프라의 문제점
8,508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성 폭행으로 난리난 드라마
다음글 :
트롯가수 영탁 150억요구 사실이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잉여잉간
2022.01.10 17:32
125.♡.118.3
신고
울산 진짜 인프라 개똥임. 자차 없으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할 수준
울산 진짜 인프라 개똥임. 자차 없으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할 수준
decoder
2022.01.10 22:56
213.♡.180.142
신고
모르는 사람이 보면 비교로 나온 시화공단은 깨끗하고 좋은 줄 알겠네.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
모르는 사람이 보면 비교로 나온 시화공단은 깨끗하고 좋은 줄 알겠네.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
도부
2022.01.11 09:21
223.♡.138.75
신고
[
@
decoder]
걍 울산 보다는 나은줄 알겠지 ㅋㅋㅋ
걍 울산 보다는 나은줄 알겠지 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1
해남교도소 수감자 잇따라 자살
+2
2
‘운동회 악성 민원’에 결국 칼빼든 경찰청
3
반도체 공장에 존재한다는 유령 근로자
4
더본코리아 적자 원인 분석
+4
5
삼성전자 사측 메모리 성과급 제안금액
주간베스트
+2
1
니네도 행복해라라는 블라인드 글
+3
2
남자들 이거 왜 이러는지 알려줘
+4
3
'생활의 달인' 무단 촬영 논란…몰래 휴대폰 촬영
+6
4
예비군 사망 사건으로 박살날 국방부 계획 하나
+1
5
사실상 여자판 노가다인 직업
댓글베스트
+4
1
스타필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4
2
삼성전자 사측 메모리 성과급 제안금액
+4
3
현실적인 주식 투자 수익을 알아보자
+4
4
LG 주식이 떡상한 진짜 이유
+2
5
‘운동회 악성 민원’에 결국 칼빼든 경찰청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537
30대 중반 남자들 근황
댓글
+
40
개
2022.01.26 11:31
13933
8
5536
태국 혐성질 레전드
댓글
+
2
개
2022.01.26 11:30
9945
3
5535
보배드림 경찰 대인접수 근황
댓글
+
2
개
2022.01.26 11:27
10011
5
5534
임대료 관리비 고정비 전액 보상하라
댓글
+
15
개
2022.01.26 11:26
9128
1
5533
코인폭락을 능가하는 마이너스원유 선물거래사태 (feat.빚)
댓글
+
6
개
2022.01.26 11:25
8786
0
5532
러시아서 얼음물 입수하던 여성 실종
댓글
+
5
개
2022.01.26 11:22
9082
3
5531
정부가 욕먹으면서도 9시 영업제한을 밀고 나가는 이유
댓글
+
9
개
2022.01.26 11:20
9877
3
5530
아프간 현재상황
댓글
+
1
개
2022.01.26 11:19
8675
1
5529
또 외계인 고문한 삼성전자
댓글
+
1
개
2022.01.26 11:18
9850
3
5528
아프다 호소에도 "훈련받아라"…양성 종양 軍장병, 결국 팔 신경마비
2022.01.26 11:17
8791
3
5527
나 쥴리 만난적 있다.
댓글
+
7
개
2022.01.26 10:23
10156
4
5526
[외신반응] 한국 대선보도
댓글
+
43
개
2022.01.25 18:02
11795
9
5525
무한리필초밥집 진상인가요?
댓글
+
70
개
2022.01.25 16:29
10212
1
5524
미국혼혈 일본인이 겪은 일본 치한 이야기
댓글
+
5
개
2022.01.25 16:28
9341
0
5523
남학생은 화장실, 여학생이 교실서 탈의 딸 부모 주장에 시끌
댓글
+
11
개
2022.01.25 16:26
9677
1
게시판검색
RSS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