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프라의 문제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울산시 인프라의 문제점
8,091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성 폭행으로 난리난 드라마
다음글 :
트롯가수 영탁 150억요구 사실이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잉여잉간
2022.01.10 17:32
125.♡.118.3
신고
울산 진짜 인프라 개똥임. 자차 없으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할 수준
울산 진짜 인프라 개똥임. 자차 없으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할 수준
decoder
2022.01.10 22:56
213.♡.180.142
신고
모르는 사람이 보면 비교로 나온 시화공단은 깨끗하고 좋은 줄 알겠네.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
모르는 사람이 보면 비교로 나온 시화공단은 깨끗하고 좋은 줄 알겠네.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
도부
2022.01.11 09:21
223.♡.138.75
신고
[
@
decoder]
걍 울산 보다는 나은줄 알겠지 ㅋㅋㅋ
걍 울산 보다는 나은줄 알겠지 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군대 다녀와서 승진빨리... 법원 "여성차별"
+2
2
2025년 한국 노동권이 여전히 5등급 측정 된 이유
+2
3
SBS 인종차별 실험 레전드
+2
4
일1베 워마드 모니터링 했던 여자 변호사 이야기
+14
5
심각하다는 안양 교도소 과밀수용
주간베스트
+10
1
우리 아파트 관리소 멋지네요
+4
2
얼마전 발생한 일본인의 명동 택시기사 폭행 사건 정리.
+2
3
담배꽁초 버렸다가 테이저건 맞은 20대
+3
4
12세여아 성추행 과외교사 얼굴, 신상 퍼트린 사람 근황
+6
5
소녀상 모욕 단체 근황
댓글베스트
+14
1
심각하다는 안양 교도소 과밀수용
+7
2
판사한테 혼난 연예인
+4
3
만화 불법 번역으로 세계대전 일어난 트위터 상황
+4
4
충격적이라는 천원짜리 빵 620개 검사결과 근황
+3
5
만기출소13일 남은 운동선수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378
184cm 존잘 영국 여왕 남편이 욕먹는 이유
댓글
+
1
개
2022.01.14 15:19
9499
3
5377
현시각 난리난 대만의 삼성전자 tsmc 근황
댓글
+
3
개
2022.01.14 15:19
8646
1
5376
kbs) 위문편지는 일제 잔재
댓글
+
4
개
2022.01.14 15:18
9099
2
5375
부실공사 국가가 되버린 나라
댓글
+
13
개
2022.01.14 10:57
9232
3
5374
팀쿡이 2021년에 1천억원을 넘게 벌어간 이유
댓글
+
1
개
2022.01.14 09:30
9596
6
5373
검정고무신 작가 근황
댓글
+
3
개
2022.01.14 09:28
10654
15
5372
캐나다, 백신 거부자에게 세금 부과
댓글
+
14
개
2022.01.13 19:36
7770
3
5371
사랑의 열매 근황
댓글
+
3
개
2022.01.13 19:33
10435
14
5370
대만방송) 애국으로 유명하다는 한국
댓글
+
7
개
2022.01.13 19:32
8532
1
5369
현대산업개발이 ㅈ된이유 분석
댓글
+
11
개
2022.01.13 19:22
8819
5
5368
NC소프트 3000억 투자한 슈퍼개미 정체
댓글
+
1
개
2022.01.13 19:19
8113
2
5367
택배기사님이 여자 사진 보는 것이 불만인 더쿠녀
댓글
+
10
개
2022.01.13 19:18
8034
2
5366
요즘 당근마켓에서 유행하는 금 사기 (보이스피싱)
댓글
+
5
개
2022.01.13 19:17
7472
3
5365
치킨 샌드위치 전쟁
댓글
+
2
개
2022.01.13 19:13
7424
2
5364
김동희 학폭 아니라더니…"발로 가슴 민 정도, 칼은 안들었다"
댓글
+
12
개
2022.01.13 19:09
7596
2
게시판검색
RSS
1151
1152
1153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