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뭐가 진짜 중국문화인지 모르는 중국인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이젠 뭐가 진짜 중국문화인지 모르는 중국인들
8,712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미국 회사, "백신맞지 마세요" 광고
다음글 :
배달 음식에서 커터 칼이 나왔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흐냐냐냐냥
2021.09.21 12:28
223.♡.10.54
신고
옛것을 없애고 남의것을 훔치니 참... 오랑캐가 따로없네
옛것을 없애고 남의것을 훔치니 참... 오랑캐가 따로없네
밥밥도
2021.09.22 01:50
49.♡.212.99
신고
주기적으로 스스로의 문화를 포맷해대는 나라 답네.
분서갱유, 문자의옥, 문화대혁명 그리고 지금
주기적으로 스스로의 문화를 포맷해대는 나라 답네. 분서갱유, 문자의옥, 문화대혁명 그리고 지금
스카이워커88
2021.09.22 19:34
211.♡.106.201
신고
그냥 떼놈들이라고 부른게 아니겠죠
그냥 떼놈들이라고 부른게 아니겠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접객업의 모순에 의문을 가진 트위터 유저
+2
2
성과급 적다고 투덜 대는 LG전자
+1
3
도널드, 트럼프에게 일침
+6
4
아침 6시 반 아파트 믹서기 사용 논란
+2
5
교토 관광객 물가 근황
주간베스트
+4
1
2년 전 지금 상황을 가장 정확히 예측한 사람
+2
2
차은우, 1인 기획사 장어집 규모만 4500평
+10
3
정유업계, 손실 감수하고 경유·휘발유 가격 내리기로 결정
+1
4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
+3
5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삭감
댓글베스트
+8
1
‘무안 제주항공 참사’ 유해 24점 또 발견…“현장 서둘러 치운 정황”
+8
2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
+7
3
학교 복도에서 담배피는 요즘 학생들
+6
4
아침 6시 반 아파트 믹서기 사용 논란
+6
5
1살아기 아사사건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206
22사단 월북상황 발생
2022.01.02 15:10
7447
0
5205
좆소기업 생산직의 하루
댓글
+
2
개
2022.01.02 15:08
8139
5
5204
올해 파산하고 없어질 가능성이 큰 쌍용차
댓글
+
2
개
2022.01.02 13:57
7787
4
5203
출산율 바닥내려고 만드는 드라마
댓글
+
8
개
2022.01.02 13:53
7501
3
5202
소니를 제치고 시총 2위에 오른 일본 기업
댓글
+
1
개
2022.01.02 12:20
8153
4
5201
2021년 한국의 퓰리쳐상 후보 3작품
댓글
+
2
개
2022.01.02 12:06
7345
1
5200
최근자 웨딩업체 폐업 사건
댓글
+
1
개
2022.01.02 11:53
7250
1
5199
청각 장애 택시 기사에게 폭언•폭행한 여자
댓글
+
2
개
2022.01.01 17:38
6349
2
5198
까페 진상 논란
댓글
+
11
개
2022.01.01 17:03
7749
2
5197
수방사 1경비단 장병 혹사 ( 육대전 )
댓글
+
3
개
2022.01.01 16:18
7236
1
5196
대마도 근황
댓글
+
6
개
2022.01.01 16:12
8427
2
5195
요즘 SNS에서 유행한다는 다이어트
댓글
+
1
개
2022.01.01 15:57
7995
2
5194
삼성전자 연봉 논란..
댓글
+
7
개
2022.01.01 15:55
8687
4
5193
김정은 경호부대 교전 수칙
2022.01.01 15:54
7697
6
5192
원신 그 손가락 제스쳐 사건
2022.01.01 15:52
7926
2
게시판검색
RSS
1141
1142
1143
1144
1145
1146
1147
1148
1149
11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분서갱유, 문자의옥, 문화대혁명 그리고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