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만 공무원 패닉 상태에 빠져

75만 공무원 패닉 상태에 빠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10.02 13:07
이색희들 삭제 해야 할 자료가 있었던거 아냐?

종나 수상 하네.

무인기도 태우고..휴대폰도 태우고..

클라우드를 태워??
PROBONO 2025.10.02 13:45
관리 측면에서 보면 사고 나길 빌면서 거의 고사 지낸 수준임

1.윤석열 정부 때 이중화 계획이 있었고 이를 진행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으나 정작 행안부(당시 장관 이상민)에 의해 배정된 예산이 사용되지 않고 삭감되어 이중화 계획의 진행이 미뤄짐(국회 예산심의에서 삭감된 것이 아님).
2.2024년 6월 정기검사에서 내구 연한(10년)이 지나 12년째 사용 중인 노후 배터리의 교체를 권고받았지만 무시하고 교체 없이 계속 사용.
3.2024년 화재 안전점검 조사는 관리기관장의 미승인으로 인해  2~5층을 제외한 공용부분(1층)에서만 화재안전조사가 실시됨.
(화재가 발생한 곳은 5층 전산실)
4.화재 발생이 쉬운 리튬전지 기반 UPS를 서버 곁에 배치하거나 능동형 복구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고, 단순히 데이터 용량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백업 조차도 안함.

사고가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었음
yorn 2025.10.02 15:47
[@PROBONO] 아니. 보통 ups실은 따로 있는데 어떻게 서버 옆에 같이 두지. 제정신이 아니네 진짜
gotminam 2025.10.03 21:11
네이버는 괜춘하겠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24 비행기 화물칸에 댕댕이태우고 제주도 가다 폐사 댓글+1 2025.07.28 15:43 2779 1
19923 차량 후진해 식당으로 돌진. 손님 목에 유리 박혀, 웃는 가해자와 친… 댓글+4 2025.07.28 15:37 2459 4
19922 트위터....문 부순 아저씨 댓글+10 2025.07.28 15:20 2901 3
19921 보배)편의점 유통기한 지난 음식 섭취후 일어난일 댓글+4 2025.07.28 14:56 3180 3
19920 "충동 못 참았다"…수영장서 초등 여학생 수영복 벗긴 25세 남성 체… 댓글+2 2025.07.28 14:56 3117 2
19919 야산서 사육하는 흑염소 14마리 사냥한 양궁동호회 댓글+1 2025.07.28 14:45 2929 5
19918 은행직원이 고객집 털었다가 검거됨 2025.07.28 14:42 2207 3
19917 윤핵관 줄줄이 특검 수사‥추경호·나경원도 임박? 댓글+1 2025.07.28 10:09 2787 5
19916 '러닝' 돈 안 든다고?…"200만원 썼어요" MZ 돌변한 까닭 [대… 2025.07.27 14:08 4406 0
19915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제주도 해변서 세 자녀 구한 아버지, 결국… 댓글+3 2025.07.27 00:54 3950 5
19914 태국-캄보디아 전쟁 근황 댓글+2 2025.07.27 00:22 4334 3
19913 아는 누나랑 여행가게되었는데 고민인 내향적 공무원 댓글+4 2025.07.27 00:16 4710 2
19912 무료 양산 나눈 대프리카... 돌아온 양심은 없었다 댓글+9 2025.07.26 15:50 4570 6
19911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현장 댓글+3 2025.07.26 15:23 3924 4
19910 SPC가 지난 3년동안 처벌 안받은 진짜 이유 댓글+1 2025.07.26 14:59 4777 11
19909 軍 간부들, 혹시나 했더니…병사 복지비로 한우 사 먹었다 댓글+7 2025.07.26 10:04 38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