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업계...빅3 올해 국내사업 모두 적자

영화관 업계...빅3 올해 국내사업 모두 적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긴급피난 2025.02.16 10:00
4DX 빼고는 별로 갈 의미가...
파이럴 2025.02.16 11:53
100인치 TV 400만원도 안하는데 굳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uejean 2025.02.16 12:32
코로나 겪으면서 영화표 값이 너무 가파르게 오르니 영화관 가는게 부담이 많이 되긴 했음. OTT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영화관 진입장벽까지 확 생겨버린 듯.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주말 아침 가끔 온 가족이 1인당 5천원에 조조 영화보러가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어느 순간 표값이 1~1.1만원에서 1.5만원으로 오르고 조조할인율도 50%에서 70%로 바뀌어버리니 영화관 가던 횟수가 확 줄어버리게 되더라구요.
ALBATROSS 2025.02.16 15:07
OTT고 나발이고 사람들이 극장을 안 가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가격인상인데 죽어도 가격을 안 내림.
RAISON 2025.02.16 17:59
7천원 정도 할땐 할거없음 갓는데 ㅋ
웅남쿤 2025.02.16 22:47
제작-배급-극장 모든걸 보유한 극장이 돈에 미쳐서 그런거지 뭐
흥행 안된다 싶으면 바로 한달만에 OTT 걸어버리는데,
굳이 영화관을 찾아가서, 돈쓰고, 시간쓰고,
걸작, 범작, 명작 찍먹할 필요가 없음
발굴인 2025.02.17 01:25
영화관도 PC방 처럼 점점 입지를 잃고 사라질것 같기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03 폭우때 비상소집 걸려 출동했던 공무원 결말 2025.07.26 09:29 3759 1
19902 실버타운이라는 허상... 곰팡이 천국 폐허였다. 댓글+1 2025.07.26 09:18 3465 2
19901 “빨리 먹어라” 혼밥女 홀대한 여수 식당, 결국 과태료 처분 댓글+3 2025.07.25 17:09 3843 6
19900 트럼프와 파월의 기싸움 댓글+4 2025.07.25 17:08 3807 7
19899 트럼프에 750조원 상납해서 개빡친 일본인들 댓글+1 2025.07.25 16:57 3915 5
19898 걸그룹 멤버 집에 괴한 침입 댓글+1 2025.07.25 16:54 4385 2
19897 지게차로 이주노동자 들어올린 50대 가해자 눈물 “달리 할 말 없어” 2025.07.25 16:53 3357 0
19896 소일거리로 크림 리셀 6억 거래한 블라인의 최후 댓글+4 2025.07.25 16:51 4063 11
19895 "계엄으로 정신적 고통 명백"…법원, 尹 손배책임 첫 인정(종합)/뉴… 댓글+18 2025.07.25 15:07 3194 7
19894 '지게차 괴롭힘' 스리랑카 청년 꾹 참은 이유…"결혼할 여친 있다" 2025.07.25 13:44 3273 2
19893 롤스로이스 사건 충격 근황 댓글+4 2025.07.25 12:58 4206 9
19892 최근 고등학교에 새로 생긴 유용한 과목 댓글+2 2025.07.25 12:50 3605 5
19891 "다신 안 그러기로? 믿는다"‥'법원 폭동' 선처해 준 판사 댓글+3 2025.07.25 12:46 2929 2
19890 무한도전 워터밤 댓글+3 2025.07.25 09:55 3091 2
19889 기상청)올여름 더위 역대 최악...내주 중반 이후 '폭염 아니면 폭우… 댓글+2 2025.07.24 17:31 4199 4
19888 음료 반입 막자, 시내버스 안에 대변 본 남성…"휴지 달라" 경찰 와… 댓글+8 2025.07.24 15:12 345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