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슴 근황

우리나라 사슴 근황



 

그는 사슴의 공격으로 좌측 복부와 우측 사타구니 등을 다쳐 상처 부위를 봉합하는 등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최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당시 공원에 경차 크기 정도의 사슴이 서 있길래 지나가며 구경했는데 갑자기 달려와 뿔로 들이받았다"며 "그 충격으로 몸이 수m 날아갔고 옷도 찢어졌다"고 했다.


그는 "사슴이 공격한 뒤에도 한동안 날 응시하고 있길래 급히 도망갔다"며 "비슷한 피해가 다시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고도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9385


사람 공격하고 다니는듯;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진로 2024.11.07 10:31
아니 사슴이 갑자기 어디서?? 우리집 바로 뒤에 광교산인데 ㅋㅋ 저긴 어디쪽이지
정센 2024.11.07 12:51
왕사슴 가이즈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03 폭우때 비상소집 걸려 출동했던 공무원 결말 2025.07.26 09:29 3762 1
19902 실버타운이라는 허상... 곰팡이 천국 폐허였다. 댓글+1 2025.07.26 09:18 3466 2
19901 “빨리 먹어라” 혼밥女 홀대한 여수 식당, 결국 과태료 처분 댓글+3 2025.07.25 17:09 3844 6
19900 트럼프와 파월의 기싸움 댓글+4 2025.07.25 17:08 3807 7
19899 트럼프에 750조원 상납해서 개빡친 일본인들 댓글+1 2025.07.25 16:57 3916 5
19898 걸그룹 멤버 집에 괴한 침입 댓글+1 2025.07.25 16:54 4385 2
19897 지게차로 이주노동자 들어올린 50대 가해자 눈물 “달리 할 말 없어” 2025.07.25 16:53 3358 0
19896 소일거리로 크림 리셀 6억 거래한 블라인의 최후 댓글+4 2025.07.25 16:51 4064 11
19895 "계엄으로 정신적 고통 명백"…법원, 尹 손배책임 첫 인정(종합)/뉴… 댓글+18 2025.07.25 15:07 3195 7
19894 '지게차 괴롭힘' 스리랑카 청년 꾹 참은 이유…"결혼할 여친 있다" 2025.07.25 13:44 3273 2
19893 롤스로이스 사건 충격 근황 댓글+4 2025.07.25 12:58 4206 9
19892 최근 고등학교에 새로 생긴 유용한 과목 댓글+2 2025.07.25 12:50 3605 5
19891 "다신 안 그러기로? 믿는다"‥'법원 폭동' 선처해 준 판사 댓글+3 2025.07.25 12:46 2929 2
19890 무한도전 워터밤 댓글+3 2025.07.25 09:55 3091 2
19889 기상청)올여름 더위 역대 최악...내주 중반 이후 '폭염 아니면 폭우… 댓글+2 2025.07.24 17:31 4199 4
19888 음료 반입 막자, 시내버스 안에 대변 본 남성…"휴지 달라" 경찰 와… 댓글+8 2025.07.24 15:12 345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