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이 '임산부 프리패스' 조건 바꾼 이유 ㄷㄷㄷ(혐)

성심당이 '임산부 프리패스' 조건 바꾼 이유 ㄷㄷㄷ(혐)

출처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61952


대전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임산부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과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프리패스' 제도를 운영 중인 가운데 이를 악용하는 이들 탓 제도가 더욱 깐깐해질 전망이다. 


지난 7일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 A 씨는 "아내가 오늘 성심당에 갔는데 직원이 말하길, 임산부 배지 들고 가면 5% 할인에 줄 프리패스 정책이 소문 퍼지자마자 배지만 구해서 들고 오는 사기꾼들이 급증했다고 한다"고 적었다. 



악용해서 ㄷㄷㄷ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4wjskd 2024.10.08 17:42
어휴.....
살기막막 2024.10.08 21:17
대한민국은 사기꾼의 나라
Clever1boy 2024.10.09 01:01
진짜 인간으로써의 존엄성이 없구나...
임산부행세까지하면서 빵을 살려하다니...
키득키득득득 2024.10.09 07:03
생각해보니.. 남자가 사기칠수 있는게 아니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랄스랄스랄 2024.10.09 10:14
[@키득키득득득] 여자만 칠수 있는 사기 ㅠㅠ
웅남쿤 2024.10.09 14:32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모든 사람은 임산부 혜택에 대한 불만없음.
연애-결혼-출산은 꿈도 못꾸는 메워여쭉 페미메퇘지
폐급 ㅈ돼지년들만 불만이 있음
임산부하고 같은 점은 퉁퉁부은 손발과 불어터진 본인 배 밖에 없는 년들이
임산부 배지 훔치거나 빌려와서 저런 진상 떠는거임 ㅉㅉ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313 강미정 조국혁식당 대변인 탈당 '성추행 폭로' 댓글+10 2025.09.04 13:55 3728 5
20312 "눈 뜨고 코 베여"…4만원 눈 검사가 강남서 200만원 댓글+2 2025.09.04 10:46 2990 0
20311 현재 저가커피 창업 근황 댓글+5 2025.09.04 10:44 2825 1
20310 "도와주세요" 전처 이름 팔아 채팅앱서 여자 행세…2.7억 뜯었다 2025.09.04 10:41 2080 0
20309 고위직 출신 보수 유튜버에 강제추행 당해 댓글+1 2025.09.04 10:39 2036 1
20308 소개팅 한 끼에 1400만원?! 홍콩남 먹튀에 짱녀 당황 댓글+1 2025.09.04 10:36 2715 1
20307 소금빵 사태의 원인 댓글+7 2025.09.04 10:31 2991 4
20306 일본 36세 AV 여배우 근황 댓글+6 2025.09.04 10:29 3776 1
20305 1만5000원짜리 갈비탕 양 따지자… 사장 "저흰 전문점 아녜요" 2025.09.04 10:26 2955 0
20304 잠든 동거남 얼굴에 뜨거운 물 부은 30대 女 징역 2년6개월 2025.09.04 10:26 2610 0
20303 '학폭부인' 송하윤, 반포고 동창들 나섰다 강제전학 사실끝까지 거짓말 댓글+1 2025.09.04 10:26 2951 2
20302 ‘비보이 세계 1위’ 진조크루, 성폭력 피해자에 소송 2025.09.04 10:25 3094 2
20301 주차 문제 이웃 비방 글 인터넷에 올린 20대 벌금형 댓글+3 2025.09.04 05:11 3005 1
20300 야구장에서 딸을 잃었다, 아버지는 무너졌다 "제발 누가 설명해주세요" 댓글+2 2025.09.04 04:34 3564 7
20299 맘카페에서 난리났던 임산부 택배 사건의 전말 댓글+3 2025.09.04 04:12 372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