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하락의 원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지지율 하락의 원인
2022.08.06 11:22
2
https://youtu.be/KFYjQYzXSGM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16명 살인 탈북자 사건에 검사 18명 투입
다음글 :
와~펠로시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2.08.06 12:23
125.♡.17.219
신고
검사 출신들은 진짜 그런게 있나 봄. 이치를 따지지 않고 내가 정의니까 내가 하는 일이 뭣이든 옳다 하는 게 보임. 지금도 되려 지가 버럭대고 있을걸.
임기 중에 민생시찰에서 시민 하나가 띠껍게한다고 전국으로 중계되는 상황에서 귀빵맹이 때려도 당당할 인간이지.
검사 출신들은 진짜 그런게 있나 봄. 이치를 따지지 않고 내가 정의니까 내가 하는 일이 뭣이든 옳다 하는 게 보임. 지금도 되려 지가 버럭대고 있을걸. 임기 중에 민생시찰에서 시민 하나가 띠껍게한다고 전국으로 중계되는 상황에서 귀빵맹이 때려도 당당할 인간이지.
사람이냐
2022.08.06 17:39
61.♡.38.237
신고
원래 바보는 자기가 바보인지 모름
원래 바보는 자기가 바보인지 모름
스카이워커88
2022.08.07 10:26
211.♡.181.155
신고
진짜 역대급 정부
진짜 역대급 정부
신선우유
2022.08.07 23:51
14.♡.45.131
신고
코인보다 더하네..
코인보다 더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1
며칠 전 유명 야구선수 불륜 반전
+3
2
현재 ㅈ됐다는 영어 번역가들 근황
+1
3
한 디시의 테러예고범이 토르 썼는데 잡힌 이유
+3
4
14명 사상... 제주도 급발진 주장 근황
5
'이사통' 인기 속 김선호 탈세 의혹…차기작 세 편 어쩌나 [N이슈]
주간베스트
+7
1
사람들이 잘 모르는 롤스로이스 사건 진행
+6
2
33살 신입 울다가 집감
+4
3
광장시장 최근 근황
+3
4
남편 잘못 골랐다는 당근 유부녀
+1
5
미국에서 새로운 광고를 시작한 쿠팡
댓글베스트
+9
1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6
2
혼기 놓친 40세 노처녀의 애환
+5
3
35살 19호봉 교사 연봉
+4
4
뇌물에 성범죄, 법률 브로커까지…청렴 내던진 현직 경찰관들
+4
5
고양시 마스코트 고양고양이 근황
2월3일 8시 딱 2시간 70%OFF /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3890
미국 회사, "백신맞지 마세요" 광고
댓글
+
1
개
2021.09.21 11:00
1
3889
이젠 뭐가 진짜 중국문화인지 모르는 중국인들
댓글
+
3
개
2021.09.21 10:58
2
3888
배달 음식에서 커터 칼이 나왔습니다.
댓글
+
3
개
2021.09.21 10:49
2
3887
중국이랑 대립각 세우고있는 호주 근황
댓글
+
3
개
2021.09.21 10:47
12
3886
여자 성우지망생의 한탄
댓글
+
3
개
2021.09.21 10:45
1
3885
훌쩍훌쩍 무슬림누나 명예살인
댓글
+
8
개
2021.09.21 10:42
5
3884
ㄱㄱ당할 뻔 했던 만화
댓글
+
6
개
2021.09.21 10:33
6
3883
로버트 캘리 교수, 개고기 논란
댓글
+
7
개
2021.09.21 09:53
3
3882
문학 속 ‘성차별’ 표현 검열 시작
댓글
+
7
개
2021.09.21 09:31
5
3881
10초에 65만원
댓글
+
1
개
2021.09.21 08:58
7
3880
징집율 100%에 도전하는 나라
댓글
+
8
개
2021.09.21 08:56
5
3879
추석이 왔어요
댓글
+
6
개
2021.09.20 19:05
20
3878
엔씨 근황
댓글
+
15
개
2021.09.20 14:42
10
3877
지하철에서 민폐선거를 벌인 윤석열
댓글
+
16
개
2021.09.20 14:34
15
3876
대치동에서 엄마가 의사면 듣는 얘기
댓글
+
8
개
2021.09.20 14:17
5
3875
‘여친과 성행위’ 성폭행범 몰린 중학생…법원 "징계 취소하라"
댓글
+
9
개
2021.09.20 13:21
13
게시판검색
RSS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임기 중에 민생시찰에서 시민 하나가 띠껍게한다고 전국으로 중계되는 상황에서 귀빵맹이 때려도 당당할 인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