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억 셀프보상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36.5억 셀프보상
10,003
5
박탈감 외치는 분들 이런건 관심없죠?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모두가 득을 본 물피도주 사건
다음글 :
정줄 놓은 일본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그리하믄
2021.03.12 09:24
121.♡.175.233
신고
빈부격차....ㅅㅂ
빈부격차....ㅅㅂ
구본길
2021.03.12 10:23
58.♡.178.234
신고
이런 인간이 후보로 나올수 밖에 없는 그 당에는 도대체 어떤 인간들이 모인건지.
이런 인간이 후보로 나올수 밖에 없는 그 당에는 도대체 어떤 인간들이 모인건지.
전기승합차
2021.03.12 14:30
115.♡.3.217
신고
결국 다 제끼면 허경영 밖에 없어. 윤석열도 장모가 오지게 해먹었고.
결국 다 제끼면 허경영 밖에 없어. 윤석열도 장모가 오지게 해먹었고.
정센
2021.03.12 16:38
223.♡.217.128
신고
[
@
전기승합차]
허경영도 총선 때 여성후보 공천 제일 많이 했다고 정당지원금 7억인가 받아먹었었잖음
허경영도 총선 때 여성후보 공천 제일 많이 했다고 정당지원금 7억인가 받아먹었었잖음
strategy
2021.03.12 20:32
183.♡.89.103
신고
심상정의원이 지금 일벌백계. 환수 이런소리 다 거짓말이라고 한게 바로 이런 점임.
이렇게 해처먹는게 한두해도 아니고 수십년전 부터 이어지고 있는데 처벌이 안됨.
반복이 되어도 공직자 윤리. 이런거에 기대고 있지. 법.제도화가 안되어있음.
입법자들의 잘못이고. 법제도의 개정. 완비. 시스템화 해서 앞으로 이런일이 없게 해야함..
심상정의원이 지금 일벌백계. 환수 이런소리 다 거짓말이라고 한게 바로 이런 점임. 이렇게 해처먹는게 한두해도 아니고 수십년전 부터 이어지고 있는데 처벌이 안됨. 반복이 되어도 공직자 윤리. 이런거에 기대고 있지. 법.제도화가 안되어있음. 입법자들의 잘못이고. 법제도의 개정. 완비. 시스템화 해서 앞으로 이런일이 없게 해야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접객업의 모순에 의문을 가진 트위터 유저
+1
2
도널드, 트럼프에게 일침
+2
3
교토 관광객 물가 근황
+7
4
학교 복도에서 담배피는 요즘 학생들
+1
5
삼겹살 ㅈㄴ 비쌌던 이유 근황
주간베스트
+2
1
차은우, 1인 기획사 장어집 규모만 4500평
+10
2
정유업계, 손실 감수하고 경유·휘발유 가격 내리기로 결정
+1
3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
+3
4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삭감
+3
5
트럼프 아가리에 900명 해고됨
댓글베스트
+9
1
‘무안 제주항공 참사’ 유해 24점 또 발견…“현장 서둘러 치운 정황”
+8
2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
+7
3
학교 복도에서 담배피는 요즘 학생들
+6
4
아침 6시 반 아파트 믹서기 사용 논란
+6
5
1살아기 아사사건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461
여경내근직에 빡친 한 남경의 블라인드 폭로
댓글
+
10
개
2022.01.20 15:58
9375
8
5460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의 근황
댓글
+
4
개
2022.01.20 15:58
9474
2
5459
베이징 올림픽에서 참가선수들이 하지 말아야 할 것
댓글
+
1
개
2022.01.20 15:50
8470
3
5458
내렸는데 올랐습니다??
댓글
+
5
개
2022.01.20 14:39
8496
3
5457
현재 날개 없는 추락중인 카카오 주가
댓글
+
4
개
2022.01.19 22:15
13290
4
5456
자영업자 자살 사건
댓글
+
7
개
2022.01.19 21:55
7763
5
5455
'안네의 일기' 안네 가족 밀고인이 밝혀짐
댓글
+
3
개
2022.01.19 21:53
8014
3
5454
미국인보다 영어 더 잘하는 한국인
댓글
+
2
개
2022.01.19 21:52
8298
5
5453
부산경찰 SNS근황
댓글
+
12
개
2022.01.19 21:47
7486
3
5452
물티슈에 독박육아 박아넣은 업체 근황
댓글
+
3
개
2022.01.19 21:36
8374
4
5451
게임이 스포츠로 인정받기 힘든 이유 (Feat.중국)
댓글
+
2
개
2022.01.19 21:32
7867
3
5450
방역패스 의대 교수 토론!!! 토론 수락
댓글
+
2
개
2022.01.19 21:31
7436
4
5449
국장이 ㅄ인 이유
댓글
+
2
개
2022.01.19 21:27
9869
4
5448
xx여고 위문편지에 강의까지 중단한 강성태
댓글
+
6
개
2022.01.19 21:24
8128
6
5447
성폭행 징역4년 친구카톡으로 뒤집고 무죄
댓글
+
2
개
2022.01.19 21:23
7451
2
게시판검색
RSS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렇게 해처먹는게 한두해도 아니고 수십년전 부터 이어지고 있는데 처벌이 안됨.
반복이 되어도 공직자 윤리. 이런거에 기대고 있지. 법.제도화가 안되어있음.
입법자들의 잘못이고. 법제도의 개정. 완비. 시스템화 해서 앞으로 이런일이 없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