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통문화 민낯 드러났던 사고

한국 교통문화 민낯 드러났던 사고



못 건너고 있다가 트럭이 아래를 못 보고 그냥 받아버림..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이 사망 어머니와 7살 아이는 중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발굴인 2021.09.11 13:18
저중에 차 한대라도 멈춰 줬더라면..
ssee 2021.09.11 15:18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는 사람이 서있으면 일단 정지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이거알고나서 많이 실험해보지만
뭐가 그리바쁜지 아니면 기름값 조금이라도 아끼려는지
멈추는 차가 거의없더군요
비빔제육 2021.09.11 17:51
지구는 아프리카 빼고 다 가봤다 조선인들 시민의식은 짱개랑 똑같음 구라같지? 겪어봐 ㅋㅋ
스피맨 2021.09.11 18:22
[@비빔제육] 좆치 않은 모습도 많은거 인정해 니 나라를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지라곤 말못하지만 그래도 십 자국혐오늠 좀 정신차리라 이 짜스가 이건 좀 너무하네
느헉 2021.09.11 23:10
[@비빔제육] 너랑 짱께랑 똑같다는거지?
메흥민 2021.09.11 23:24
[@비빔제육] 우리나라를 안 사랑하는게 아니라
위에 두분 진짜 겪어 보세요 ㅋㅋㅋㅋㅌㅋㅋ
내가 진짜 어딜가나 말하는건데 착한 사람 2-30퍼센트
나머지 이꼬르 짱-깨랑 동급임 진심임 걍 편의점 알바 한번만 해봐 제발
스피맨 2021.09.11 18:26
이건 좀 아...너무한 내용이네
진짜 못본건지 이전상황까지 코난해보면 못봤을 각은 아닌거 같은데 올린이는 무슨 의도로 올린건지 ....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나머지 가족들에게도 ...
3BHo 2021.09.11 19:10
도로 노면의 다이아몬드표시◇는,
곧(한50m) 횡단보도 나온다는 횡단보도 예고 표시.
츄정이 2021.09.11 21:33
아니 트럭 저게 안보이나??;;;
케세라세라 2021.09.11 23:21
[@츄정이] 전고가 높아서 정지선을 지키지 않으니 안보일수밖에...
잉여잉간 2021.09.13 09:02
[@츄정이] 저 거리면 안보일 수가 없음
딴짓을 했던 졸았던 앞차가 가니까 그냥 무지성을 밟은거임
SDVSFfs 2021.09.13 18:35
신호없는 횡단보도에 서있으면 멈추는 사람 정말 드물지..오죽하면 내가 운전할때 그런곳에서 멈춰주면 보행자들이 건너도 되는건지 갈등함 당연히 사람이 우선이라 차가 기다려주는게 맞는데..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818 카카오 내부자의 폭로 댓글+6 2021.09.15 23:19 12444 8
3817 이재명, 조선일보와 전쟁선포 댓글+23 2021.09.15 23:16 9019 8
3816 마약왕의 뇌물을 받지 않은 결백한 대통령 댓글+7 2021.09.15 23:13 8009 4
3815 윤석열 역대급 발언 또 갱신 댓글+23 2021.09.15 23:12 8083 4
3814 에스컬레이터서 女 가슴팍 발로 차 추락시킨 男 영상 댓글+7 2021.09.15 23:11 8647 2
3813 부모 잃은 일본 바이러스 변종 댓글+2 2021.09.15 09:33 10497 10
3812 기분이 안좋았던 당직사관 댓글+4 2021.09.15 09:32 8866 5
3811 카불에서 사람대신 동물 실어나른 영국놈 근황 댓글+8 2021.09.15 09:30 8236 5
3810 신입 여직원 나흘만에 성추행 혐의받은 대표 댓글+2 2021.09.15 09:24 8295 2
3809 주미 중국대사 "제발 입 닥쳐라" 댓글+8 2021.09.15 09:23 8191 4
3808 제주도 연예인 차별 노키즈존 식당 논란 최종 정리 댓글+7 2021.09.15 09:21 7998 0
3807 허지웅 인스타 (Feat. D.P.) 댓글+2 2021.09.14 23:41 10055 19
3806 이재영, 이다영 자매에 대해 배구계 인사 중 최초로 '직접적인' 언급… 댓글+1 2021.09.14 23:39 9736 12
3805 현재 미국땜에 난리난 중국 상황 댓글+7 2021.09.14 23:37 10343 17
3804 "알바 왜해요" 청년지원금이 키운 자발적 백수.gisa 댓글+8 2021.09.14 23:36 8376 12
3803 신입 여직원 나흘만에 성추행 혐의받은 대표 2021.09.14 22:43 8544 6